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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날씨] 12월 되니 급 '쌀쌀'…대체로 맑지만 서해안 빗방울
   
▲ 2일 오후엔 전국이 대체로 맑지만 서해안엔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사진은 전북 전주시 전주한옥마을 태조로의 가로수가 털옷을 입고 있다. 출처=뉴시스

[이코노믹리뷰=전현수 기자] 2일 오후엔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기온은 영상으로 올랐지만 여전히 쌀쌀하겠다. 전라 서해안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충남, 전라도, 제주도 5mm 내외다.

기상청에 따르면 낮 최고기온은 영상 2도에서 11도가 되겠다.

습도는 35%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발표됐다. 

지역별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경기 영상 3도 ▲강원영서 4도 ▲강원영동 7도 ▲충남 7도 ▲충북 6도 ▲경북 6도 ▲경남 10도 ▲전남 8도 ▲전북 6도 ▲제주도 11도 ▲울릉·독도 8도 ▲백령 4도로 예보됐다.

오후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대체로 ‘좋음’ 수준을 나타내겠다. 

기상청은 "이날 밤부터 북서풍에서 서풍으로 풍향이 바뀌면서 경기남부, 강원영서남부, 충북, 경북북부내륙에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고 전망했다.

전현수 기자  |  hyunsu@econovill.com  |  승인 2019.12.02  1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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