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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 미국경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추수감사절에 일시적 서비스 장애
   
 

1.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추수감사절에 일시적 서비스 중단돼

- 소셜미디어 페이스북과 페이스북이 소유한 사진/동영상 중심의 소셜미디어인 인스타그램이 추수감사절 당일인 28일 일시 서비스 장애

- 페이스북 측은 이날 중앙 소프트웨어 시스템에서 문제가 발생해서 오전과 이른 오후 시간에 많은 사람이 사진과 비디오를 올리지 못했다고 밝혀

- 이후 페이스북은 오후 3시 무렵 문제를 해결해서 사진과 비디오를 감상하는 데 문제가 없다고 밝혔으나 수천 건의 항의 포스트가 경쟁사인 트위터 등에 올라

 

2. 추수감사절 이동행렬에 30cm 넘는 폭설

- 28일 (목요일 현지 시간) 미국 추수감사절 이동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네아폴리스 지역에서는 30cm가 넘는 폭설이 도로를 덮어 차량 이동을 어렵게 해

- 또 노스캐롤라이나 지역에서는 눈 폭풍으로 인해 추수감사절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주말까지도 차량 이동에 지장을 줄 것으로 일기예보는 경고해

- 기상청은 미국 서부와 중서부 지역 대부분이 강한 눈 폭풍으로 인해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 내내 눈과 비가 섞이는 궂은 날씨를 보일 것이라고 밝혀

 

3. 최고령 미국인 114세로 사망

- 미국 내 최고령자로 기록되어 있던 뉴욕 할렘의 알레리아 머피 할머니가 114세 생일이 지난 지 4개월여 만에 세상을 떠났다고 알려져

- 1905년에 태어난 이 여성은 1926년 뉴욕으로 일자리를 찾아서 이주한 이후 평생을 할렘에서 지냈으며 재봉사로 일하며 생계를 꾸려왔다고

- 알레리아 머피의 사망으로 이제 미국에서 가장 최고령자는 머피 할머니와 같은 해인 1905년에 태어난 노스캐롤라이나의 헤스터 포드로 바뀌었다고

 

4. 추수감사절 퍼레이드, 바람으로 인해 풍선들이 낮게 띄워져

- 해마다 열리는 뉴욕의 대표적 추수감사절 기념행사인 메이시스 백화점의 추수감사절 퍼레이드의 대형 풍선들이 강풍으로 인해 10피트 높이로 낮게 펼쳐져

- 당초 메이시스 백화점과 뉴욕시 경찰 측은 강풍으로 인해 대형 풍선들을 띄울 수 없을지도 모른다고 예측해서 퍼레이드를 보러오는 사람들은 실망을 해

- 대형 풍선들이 등장하면서 퍼레이드 관람객들은 반색했는데 높이를 낮게 띄우면서 일부 풍선은 전체 모습을 볼 수 없거나 거의 바닥에 가까운 높이로 행진

성병찬  |  sbc@econovill.com  |  승인 2019.11.29  10: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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