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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포토] 초호화 펜트하우스를 통째로 옮겨놓은 '넥서스 플래그십 서울갤러리'주방, 욕실, 가구를 비롯해 리모델링 공사에 필요한 마루, 타일 등의 건자재까지...

[이코노믹리뷰=박재성 기자]

   
▲ 한샘의 계열사 넥서스가 서울 논현동에 '넥서스 플래그십 서울갤러리'를 오픈하고 초호화 럭셔리 가구 시장 공략에 나섰다.사진=박재성 기자
   
▲ 한샘의 계열사 넥서스가 서울 논현동에 '넥서스 플래그십 서울갤러리'를 오픈하고 초호화 럭셔리 가구 시장 공략에 나섰다.사진=박재성 기자
   
▲ 한샘의 계열사 넥서스가 서울 논현동에 '넥서스 플래그십 서울갤러리'를 오픈하고 초호화 럭셔리 가구 시장 공략에 나섰다.사진=박재성 기자
   
▲ 한샘의 계열사 넥서스가 서울 논현동에 '넥서스 플래그십 서울갤러리'를 오픈하고 초호화 럭셔리 가구 시장 공략에 나섰다.사진=박재성 기자
   
▲ 한샘의 계열사 넥서스가 서울 논현동에 '넥서스 플래그십 서울갤러리'를 오픈하고 초호화 럭셔리 가구 시장 공략에 나섰다.사진=박재성 기자
   
▲ 한샘의 계열사 넥서스가 서울 논현동에 '넥서스 플래그십 서울갤러리'를 오픈하고 초호화 럭셔리 가구 시장 공략에 나섰다.사진=박재성 기자
   
▲ 한샘의 계열사 넥서스가 서울 논현동에 '넥서스 플래그십 서울갤러리'를 오픈하고 초호화 럭셔리 가구 시장 공략에 나섰다.사진=박재성 기자
   
▲ 한샘의 계열사 넥서스가 서울 논현동에 '넥서스 플래그십 서울갤러리'를 오픈하고 초호화 럭셔리 가구 시장 공략에 나섰다.사진=박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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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샘의 계열사 넥서스가 서울 논현동에 '넥서스 플래그십 서울갤러리'를 오픈하고 초호화 럭셔리 가구 시장 공략에 나섰다.사진=박재성 기자

한샘의 계열사 넥서스가 서울 논현동에 '넥서스 플래그십 서울갤러리'를 오픈하고 초호화 럭셔리 가구 시장 공략에 나섰다.
한샘은 이 매장을 통해 초고가 가구시장을 선정하는 동시에 국내 인테리어 디자이너와 건축가를 세계적으로 성장시키는 전초 기지로 삼는다는 구상이다.


넥서스 플래그십 서울은 배대용 건축가의 설계로 전체 3300㎡, 지하 2층·지상 6층 규모로 조성됐다. 주방, 욕실, 가구를 비롯해 리모델링 공사에 필요한 마루, 타일 등의 건자재까지 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이탈리아 가구 몰테니와 다다를 필두로 세계적인 조명 브랜드인 폰타나 아르테, 침대 브랜드 쉬람, 욕실 브랜드 제시와 듀라빗, 덴마크 원단 브랜드 사코, 스페인 아웃도어 가구 케탈 등 총 16개의 수입 브랜드를 선보인다. 이중 루이스폴센을 제외한 15개 브랜드는 넥서스가 독점으로 국내에 전개한다.
특히 쇼룸에는 풍부한 경험을 가진 인테리어 및 디자인 전문가 컨설팅 팀이 상주해 고객의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공간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소파, 테이블 등의 가구 스타일링부터 집 전체 리모델링까지 최고급 감성을 담은 토탈 원스탑 솔루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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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에 80평형대 펜트하우스 평면을 그대로 옮겨 실제 집처럼 꾸민 '리얼 하우스'가 주요 볼거리다. 넥서스에서 제안하는 가구와 건자재로 꾸며진 주방, 거실, 침실, 욕실까지 하나의 럭셔리 펜트하우스를 체험할 수 있다. 이 공간에 배치된 가구만 7억원에 달한다.
 


박재성 기자  |  pjh3714@econovill.com  |  승인 2019.11.25  16: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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