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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 포토] 뱅앤올룹슨 최초의 사운드바 '베오사운드 스테이지' 출시어떤 TV로도 뱅앤올롭순, "시그니처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이코노믹리뷰=임형택 기자] 

   
▲ 19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뱅앤올룹슨 매장에서 모델들이 뱅앤올룹슨 최초 사운드바 '베오사운드 스테이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임형택 기자

세계적인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이 자사 최초의 사운드바 '베오사우드 스테이지'를 출시했다. 신제품의 크기는 가로 1108mm, 두께 77mm, 무게 8kg으로 TV와 함께 벽에 걸거나 선반에 올려 두고 사용할 수 있으며, 3가지 색상으로 우드 프레임을 적용한 스모크오크, 알루미늄 프레임을 적용한 내추럴, 브론즈톤이 있다.

특히 천연 소재인 우드 프레임은 스칸디나비안 가구에서 볼 수 있는 전통적인 도브테일 조인트 방식을 채택해 정교한 이음매의 매끄러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스모크오크는 290만원, 내추럴, 브론즈톤은 190만원이다.

베오사운드 스테이지는 TV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별도의 스피커로 사용할 수 있다. 크롬캐스트, 에어플레이 2, 블루투스 등 다양한 스트리밍 서비스와 뱅앤올룹슨 멀티룸 기능을 지원한다. 뱅앤올룹슨 애플리케이션의 '톤 터치' 기능을 통해 사용자 취향에 맞춰 사운드를 세팅할 수 있고, TV, 음악, 영화 등 각 사운드별로 최적화된 다섯 가지 청취 모드를 적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 사진=임형택 기자
   
▲ 사진=임형택 기자
   
▲ 사진=임형택 기자
   
▲ 사진=임형택 기자

 

임형택 기자  |  ooyt12@econovill.com  |  승인 2019.11.19  14: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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