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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 누나와 남동생도 수재? 남다른 교육법보니…
   
▲ ⓒ박경 인스타그램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박경이 수재 집안의 교육법을 언급했다. 

앞서 한 프로그램에서는 아이돌 최초 멘사 회원인 박경이 출연했다. 

특히 박경은 어렸을 적 최상위 영재들로 구성된 수학 영재원 출신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MC김용만은 "수학 영재원은 어떻게 해야 들어갈 수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박경은 "교육청에서 하는 영재교육원이었다.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과정까지 배우는 곳"이라고 답했다. 

이어 김용만은 "사실 박경 씨 집안 자체가 수재분들이 많다. 누나가 유명 여어 강사고, 남동생은 Y대에서 플루트를 전공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김용만은 박경에게 "집안만의 특별한 교육법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박경은 "사랑을 많이 준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했다. 

이내 정확히 말해 달라는 요구에 박경은 "(부모님이)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하게 해준다"고 이야기했다. 

tvN '문제적 남자'에서 '뇌요미'로 활동 중인 블락비 박경은 멘사 회원이다. 그는 누나의 권유로 멘사에 가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9.11.16  01: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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