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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도 카메라] 대형 SUV 강자 '올-뉴 익스프롤러' 속살 훔쳐보기확 달라진 6세대 익스프롤러

[이코노믹리뷰=박재성 기자]

포드 익스프롤러 - Spherical Image - RICOH THETA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익스플로러의 6세대 모델인 '올-뉴nbsp;익스플로러'가 지난 5일 공식 출시했다.
이번 올-뉴 익스플로러는 북미 시장에 이어 두 번째 이자, 아시아 지역 첫 출시다.

포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SUV인 익스플로러는 1990년 1세대 모델이 출시된 후 전 세계적으로 800만대가 판매된 글로벌 모델이자, SUV의 본 고장인 미국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SUV 중 하나로 오랜시간 사랑받아 온 모델이다.
9년 만에 완전히 새로워진 모습으로 출시되는 올-뉴 익스플로러는 포드의 차세대 후륜구동 아키텍처를 적용한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모델로, 7가지 주행 모드를 갖춘 지형관리 시스템을 통해 더욱 다이나믹한 온·오프로드 주행 능력을 발휘한다.

올-뉴 익스플로러의 강력하고 효율적인 2.3L GTDI 엔진은 최고출력 304마력과 최대토크 42.9 kg.m의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새로운 10단 자동변속기와 결합해 부드러운 주행감과 개선된 연비를 자랑한다. 또한 포드의 통합 운전자 지원 시스템인 코-파일럿 360 플러스(Co-Pilot 360 Plus)를 비롯한 다양한 스마트 테크놀로지는 운전자에게 안전하고 여유 있는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실내공간은 운전자 및 탑승객의 편의성 향상을 고려한 디자인 됐다. 차체 내부 개선을 통해 더욱더 넓고 편안한 좌석, 성인도 편안하게 앉을 수 있는 3열, 로터리 방식 변속기 도입을 통한 공간 확보 등 차별화된 편의성을 제공한다. 특히, 올-뉴 익스플로러는 전 세대 대비 늘어난 4,324L의 탑승공간을 확보했으며, 1열 뒤는 2,486L, 2열 뒤 1,356L, 3열 뒤 515L로 총 적재공간 역시 증가했다. 
가격은 2.3L 리미티드 모델 기준 5990만원(VAT 포함)이다.

 

박재성 기자  |  pjh3714@econovill.com  |  승인 2019.11.17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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