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NEWS > 포토뉴스
[사진으로 보는 신상품] 오뚜기 채황부터 롯데리아 야채라이스 불고기버거까지11월2주차 신상품은?

[이코노믹리뷰=박재성 기자]

오뚜기, KGC인삼공사, MP그룹, 드롭탑, 백미당, 롯데리아, 롯데제과, 롯데칠성음료, 푸르밀, 농협목우촌, 핸드앤애플에서 11월2주차 신상품을 출시했다.

*오뚜기 채황

   
▲ 오뚜기 채황 라면 사진=오뚜기

오뚜기가 10가지 채소를 사용하여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인 채소라면 ‘채황’을 출시했다.
오뚜기 ‘채황’은 버섯, 무, 양파, 마늘, 양배추, 청경채, 당근, 파, 고추, 생강 등 10가지 채소에서 우러나오는 깔끔하고 담백한 채소 국물맛이 특징으로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제품이다.
채황’의 면은 감자전분을 사용하여 부드럽고 쫄깃하며, 야채추출물을 넣어 더욱 깔끔한 면발의 식감이 특징이다. 스프에는 표고버섯과 된장을 사용하여 표고버섯 특유의 향미와 구수한 된장의 깊은 맛으로 육류를 넣지 않고도 깊은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채황’의 건더기는 건양배추, 건청경채, 건표고버섯, 실당근, 건파, 건고추 등 총 6종의 풍부한 채소건더기를 사용하여 더욱 푸짐하다.

*KGC인삼공사 '정관장 홍삼정 농축캡슐'

   
▲ KGC인삼공사 '정관장 홍삼정 농축캡슐' 사진=KGC인삼공사

KGC인삼공사가 홍삼농축액을 그대로 캡슐형태에 담은 ‘정관장 홍삼정 농축캡슐’을 출시했다.
‘홍삼정 농축캡슐’은 주원료인 홍삼농축액 99.1%와 홍삼뿌리에서 추출한 홍삼오일(부원료) 0.9%를 함유한 액상 캡슐이다.
‘홍삼정 농축캡슐’은 홍삼농축액과 홍삼오일을 그대로 담아 휴대가 간편할 뿐만 아니라 캡슐의 특징상 쓴맛 없이 깔끔하게 섭취가 가능하다.
농축액 캡슐 크기를 소형화(505mg)해 고령자 및 어린이도 쉽게 섭취할 수 있으며, 캡슐 성분을 무착색료 식물유래성분으로 만든 것도 특징이다.

*미스터피자 '아모르파티' 피자

   
▲ 미스터피자 '아모르파티' 피자 사진=MP그룹

MP그룹의 미스터피자가 연말 홈파티를 위한 겨울 신제품 ‘아모르파티(AmorParty)’ 피자 2종을 선보였다.
연말을 앞두고 친구, 연인과 소규모 홈 파티를 즐기는 최근 트렌드에 맞춰 개발된 피자로, 큼직한 새우와 두툼한 스테이크가 잘 어우러진 ‘아모르파티’ 피자와 탱글탱글한 새우를 사용한 ‘아모르파티 쉬림프’ 피자 등 2종이다.
2종 모두 천연발효종을 넣은 도우를 사용해 더욱 쫄깃하며 식후 더부룩함 걱정 없이 편하게 즐길 수 있다. 도우 끝에는 쫄깃한 생치즈볼 ‘보코치니’를 얹어 마지막 한 입까지 풍성한 식감을 살렸다.
가격은 각각 레귤러 사이즈 28,500원, 라지 사이즈 36,500원이다.

*드롭탑 ‘925 아인슈페너’ 2종

   
▲ 드롭탑 ‘925 아인슈페너’ 2종 사진=드롭탑

카페 드롭탑이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시즌을 앞두고 첫 시그니처 커피 ‘925 아인슈페너’ 2종을 출시했다.
아인슈페너는 일명 ‘비엔나 커피’로 불리며 커피 위에 크림을 올린 음료로 국내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메뉴다.
드롭탑만의 레시피를 활용한 풍성한 크림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살린 신메뉴는 ‘925 아인슈페너 아메리카노’와 ‘925 아인슈페너 라떼’ 2종으로 구성됐다. 드롭탑은 브라질 바리나스 스페셜티 원두로 만든 시그니처 커피 메뉴를 선보이며, 프리미엄 카페로서 차별화된 맛과 향이 특징이다.
925 아인슈페너 아메리카노’는 925 블렌드 샷에 밀크폼을 올려 첫 맛은 입안을 감싸는 부드러움을, 끝 맛은 달콤쌉쌀한 커피의 깊은 향미를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다. ‘925 아인슈페너 라떼’는 925 블렌드 샷에 시그니처 크림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달콤함과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아메리카노는 925 블랙 블렌드로, 라떼는 925 레드 블렌드로 주문하면 더욱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백미당 냉동컵 아이스크림 2종

   
▲ 백미당 냉동컵 아이스크림 2종 사진=백미당

‘1964 백미당’(이하 백미당)이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냉동 컵 아이스크림 2종을 출시했다.
집에서도 프리미엄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고객 니즈에 맞춘 백미당 우유아이스크림(100ml), 초코아이스크림(100ml)을 각각 3,500원, 4200원에 판매한다.
이번 우유 아이스크림과 초코 아이스크림은 소프트아이스크림 대비 꾸덕한 식감과 더욱 진한 유기농 우유와, 초코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롯데리아 '야채라이스 불고기버거'

   
▲ 롯데리아 '야채라이스 불고기버거' 사진=롯데리아

롯데리아가 창립 40주년 기념 '레전드버거 2탄' 야채라이스 불고기버거를 이달 말까지 한정 판매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야채라이스 불고기버거는 국내산 쌀을 사용해 찰진 식감의 라이스 번스와 한국 대표 메뉴인 불고기 패티로 구성되어 한 끼 식사로 충분한 제품이다.

1999년 출시해 큰 인기를 얻은 밥 버거의 원조격인 제품이며, 가격은 단품 4200원, 세트 5200원이다.

*롯데제과 '칙촉 브라우니'

   
▲ 롯데제과 '칙촉 브라우니' 사진=롯데제과

롯데제과는 ‘칙촉’을 새롭게 변신시킨 ‘칙촉 브라우니’를 출시했다.
‘칙촉 브라우니’는 초콜릿이 덩어리째 들어가 있는 ‘칙촉’만의 특징을 유지하면서 브라우니 특유의 식감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국내산 계란과 네덜란드산 버터를 사용하는 등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더했다. 특히 ‘가나초콜릿’을 사용하여 진한 초콜릿 풍미를 살렸고 덩어리째 박힌 초콜릿칩은 씹는 재미를 더한다. ‘칙촉 브라우니’는 고소한 우유나 쌉싸름한 커피 등의 음료와 디저트로 즐기기에 좋다.
칙촉 브라우니’는 편의점에서 봉 단위로 낱개 판매되며 가격은 1,200원이다. 대형마트에서는 4봉들이 상자 형태로 판매되며 가격은 4,800원이다.

*롯데칠성음료 '칸타타 겨울 스페셜 패키지'

   
▲ 롯데칠성음료 '칸타타 겨울 스페셜 패키지' 사진=롯데칠성

롯데칠성음료가 겨울 시즌을 맞아 연말연시의 설렘과 기대감을 표현한 한정판 ‘칸타타 겨울 스페셜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칸타타 브랜드에 신선한 느낌을 불어넣어 소비자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2016년부터 매 겨울 시즌에 선보이는 한정판 패키지로, 올해 4번째로 출시됐다.
이번 칸타타 겨울 패키지는 ‘화려한 네온사인으로 연말 연초를 밝히는 칸타타’라는 콘셉트로 스위트 아메리카노, 프리미엄 라떼, 카라멜 마키아토 등 총 3종으로 출시되었으며 내년 1월까지 한정 판매된
스위트 아메리카노와 카라멜 마키아토 패키지는 빛나는 크리스마스 트리 및 리스를 중심으로 눈꽃, 선물 등 크리스마스 소품 아이콘이 더해져 설렘 가득한 연말연시의 감성을, 프리미엄 라떼는 음향 기기와 트럼펫, 피아노 등의 악기 이미지로 흥겨운 연말연시 파티 분위기를 담아냈다.
또한, 칸타타 로고 상단에는 ‘해피 뉴 이어 2020(HAPPY NEW YEAR 2020)’ 문구를 넣어 다가오는 새해에 대한 기대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푸르밀 '프로바이오틱스 비피더스 플레인'

   
▲ 푸르밀 '프로바이오틱스 비피더스 플레인' 사진=푸르밀

푸르밀이 살아있는 생유산균으로 기능성을 강화시킨 ‘프로바이오틱스 비피더스 플레인’을 출시했다.
‘프로바이오틱스 비피더스 플레인’은 유산균 효능을 극대화해주는 ‘신바이오틱스(synbiotics)’를 함유 해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동시에 섭취할 수 있다. 신바이오틱스는 장 건강에 탁월한 효과를 입증한 유산균으로, 식이섬유의 일종인 폴리덱스트로스 프리바이오틱스가 살아있는 프로바이오틱스의 활동을 도와 효과적으로 장내 유해균의 증식을 억제하고 장 건강을 증진시킨다. 기존 제품보다 비피더스 균수를 100% 증가시켜 1mL 당 3,000만 마리 이상의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다.

*또래오래 '단짠윙봉'

   
▲ 또래오래 '단짠윙봉' 사진=농협목우촌

농협목우촌(대표이사 곽민섭)의 치킨 프랜차이즈‘또래오래’가 한번 먹으면 멈출 수 없는 맛있는 단.짠.단.짠. 간장치킨인‘단짠윙봉’을 출시했다.
단짠윙봉’은 감칠맛 나는 간장과 3년 숙성한 천일염으로 구성된 달짝 짭조름한 특제 간장소스를 개발하여 소스와 가장 어울리는 부위인 닭날개(윙, 봉)에 발라 단.짠.단.짠의 중독성 있는 간장치킨이다. 또한‘단짠윙봉’에는 특제 간장소스가 버무려진 간장떡볶이 느낌의 떡튀김도 추가로 제공하고 있다.

*롯데제과 '기린호빵'8종

   
▲ 롯데제과 '기린호빵'8종 사진=롯데제과

롯데제과가 본격적인 겨울 성수기를 앞두고 ‘기린 호빵’ 8종을 선보였다.
팥, 야채, 피자, 옥수수 호빵 4종과 작년 출시하여 호평을 받았던 ‘언양불고기 호빵’을 다시 출시했고, 신제품 ‘로제 호빵’을 추가로 선보였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로제 호빵’은 크림소스와 토마토소스가 어우러진 로제 파스타를 사용했다. 채소와 양념뿐만 아니라 면까지 들어 있어 색다른 맛을 경험할 수 있다.
‘팥 호빵’에 이어 가장 인기가 좋은 ‘야채 호빵’은 파기름을 사용하여 야채의 풍미를 강화하고 불 맛을 가미하는 등 맛을 한 층 개선했다.
또한 롯데제과는 편의점 CU 전용 상품으로, 최근 인기 소재로 등극한 마라맛을 적용한 ‘마라 호빵’과 흑당을 첨가한 ‘흑당 호빵’을 선보였다.

*핸드앤애플 사이더 3종

   
▲ 핸드앤애플 사이더 3종 사진=핸드앤애플

국내 크래프트 사과주 브랜드 ‘핸드앤애플(The Hand and Apple)’이 사이더 3종의 355ml 캔 제품을 새롭게 리뉴얼 출시했다.
사이더란 사과를 발효시켜 만든 스파클링 과실주로, 기존 과일맥주와 차별화된 맛과 풍미를 지녀 영국, 미국 등 해외 각지에서 인기가 높다. 핸드앤애플은 1세대 국내 크래프트 브랜드인 만큼, 한국 소비자들의 취향과 입맛을 고려한 레시피로 한층 더 특별한 맛과 풍미의 사이더를 선보이고 있다.
새롭게 출시한 핸드앤애플 사이더 3종은 로제 사이더, 오리지널 사이더, 홉 사이더로 구성된다. 라즈베리와 사과, 홉으로 대표되는 각 제품별 주재료에 따라 달콤한 맛, 깔끔한 맛, 청량한 맛 등 각기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으며, 알코올 도수는 각각 5.4%, 5.9%, 5.9%다.

 


박재성 기자  |  pjh3714@econovill.com  |  승인 2019.11.15  08:00:00
박재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박재성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