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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세권 상가 ‘양주 한국병원 메디타운’, 안정적 투자처로 눈길의정부 북부 최대 규모 한국병원 부속 메디&라이프 복합상가… 병의원 특별공급 눈길

[이코노믹리뷰=전진혁 기자] 2009년 UN은 100세 시대인 '호모 헌드레드(Homo Hundred)'를 예견할 당시 전 세계에서 평균 수명이 80세를 넘는 국가는 손에 꼽았다.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2019년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100세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게 되었다.

통계청이 지난해 말 발표한 '2017년 생명표(전국 및 시도)' 자료에 의하면 2017년 출생아의 기대수명은 여자 85.7년, 남자 79.7년, 남녀 평균 82.7년으로 집계됐다. OECD 회원국 평균보다 여자는 2.4년, 남자는 1.7년 더 높은 수치다.

'100세 시대'는 단순히 오래 사는 것(Living longer)이 아니라 잘 살기 위해(Living well)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갖춰야 한다. 또한 노후 대비를 위해 안정적인 투자처를 통해 경제적인 대비를 해야 한다. 안정적·고정적 수익 창출이 가능한 수익형부동산 투자가 대표적이다.

안정적인 수익형 부동산 투자에 있어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의세권 상가'를 추천한다. 대학병원 등 대형병원이나 종합병원 인근 또는 중소 병의원이 밀집한 메디컬 타운 인근 등을 뜻하는 '의(醫)세권'은 병원 출입이 잦은 고령 또는 영유아 수요자들을 위한 주거 입지로 인기가 있으며, 풍부한 고정수요와 이동수요를 확보할 수 있어 상권으로서의 가치도 높다. 병원 종사자와 외래 및 입원 환자, 보호자, 문안객 등 고정수요가 많고, 대형병원의 랜드마크 효과로 높은 집객력을 확보해 상권을 활성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수익률 면에서도 일반 상권보다 높은 수준을 형성한다.

이러한 가운데 양주, 연천, 동두천, 포천 등 의정부 등 경기북부권역 최대 규모로 조성되고 있는 '양주 한국병원' 진입로 의세권 상가 '양주 한국병원 메디타운'이 분양시장에 등장해 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20년 9월 완공 목표로 공사 중인 양주 한국병원은 전문의 40여 명과 총 400여 명의 인력이 상주할 대형병원으로, 경기도 양주시 고암동에 지하 2층~지상 3층, 연면적 1만9415.07㎡ 규모로 조성된다. 진료예정과목은 내과(소화기내과, 순환기내과, 심장내과, 내분비내과, 혈액종양내과, 류마티스내과), 외과(정형외과, 흉부외과, 일반외과, 신경외과), 산부인과, 소아과, 임상병리학과, 방사선과, 통증의학과(마취과) 등 7개 과와 응급의학과다.

'양주 한국병원 메디타운' 분양 관계자는 "의정부 북부권역에는 200병상 이상의 종합병원이 전무해 개원 시 일대 중증환자 상당수가 양주 한국병원을 찾게 될 것"이라며 "고정수요만 따져봐도 상권 활성화 및 수익성에는 우려가 없다. 랜드마크 효과도 상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덧붙여 "인접한 옥정지구, 덕정지구 상권은 주차여건이 미흡한데 반해 지상 주차장을 넓히는 등 방문객들의 편의에 주력하고, 안정적인 수익률이 유지될 수 있도록 안팎 설계에도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양주 한국병원 메디타운'은 양주 한국병원 진입로에 지하 1층~지상 4층, 1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통상 의세권 상가들은 병원의 뒤나 옆에 들어서지만 병원으로 향하는 '맨 앞자리'에 위치하기 때문에 가시성과 접근성이 좋다. 넓은 지상 주차시설, 공용 관리비가 절감되는 태양열판 등 특화설계도 눈길을 끈다.

'양주 한국병원 메디타운'은 현재 양주 한국병원 진료예정과목 외 모든 진료과목의 병의원 특별분양을 진행 중이다. 병의원 개원을 목적으로 분양을 계약할 경우 추후 한국병원 내에 해당 진료과목은 추가 개설하지 않을 방침으로, 개원 희망 의사에게 최적의 투자 여건이다. '양주 한국병원 메디타운' 분양관계자는 "이비인후과, 치과, 안과, 피부과, 비뇨기과, 항외과, 한의원 등의 분양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귀띔했다.

'양주 한국병원 메디타운'은 병의원 외 양주 한국병원 및 메디타운 방문객들의 니즈에 부응해 약국, 은행, 안경원, 헤어샵, 마사지샵, 편의점, 죽집 외 전문식당(한식, 중식, 일식, 분식 등), 패스트푸드점, 베이커리, 커피숍, 셀프 빨래방, 꽃집, 출산용품 전문점, 생활용품샵, 문구점, 의료기 상사, 사고보상센터 등의 MD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병원 본관 내에는 구내식당을 제외한 상업시설이 없어 투자 안정성 및 기대가치가 높다.

합리적 분양가도 '양주 한국병원 메디타운'의 장점이다. 분양관계자는 "인접한 옥정신도시 내 신규 분양 상가들 대비 약 60% 수준"이라며 "초기 투자금 부담을 줄여 향후의 시세 차익이나 임대수익률 면에서 더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주 한국병원 메디타운'의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양주시 고암동에 마련돼 있으며, 휴관일 없이 매일 운영돼 상시 방문 및 상담이 가능하다.

전진혁 기자  |  jh1346@econovill.com  |  승인 2019.11.13  12: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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