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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 포토] 몽블랑, 로마 유산의 웅장함을 담은 만년필 공개몽블랑, 올해의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 펜' 15일 정태영 부사장 수여

[이코노믹리뷰=임형택 기자] 

   
▲ 12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본점에서 모델들이 2019년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 오마주 투 하드리아누스 리미티드 에디션 만년필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임형택 기자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몽블랑에서 2019년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 에디션 오마주 투 하드리아누스' 만년필을 공개했다.

몽블랑은 세계 각지의 문화 예술 활동에 대한 후원의 일환으로 1993년부터 몽블랑 문화예술후원자상을 제정하여 매년 역사 속 예술 후원가들의 업적을 기리고 있으며, 동시에 매년 문화예술 후원자 에디션 펜을 한전 수량 제작해 공개하고 있다.

올해에는 광대한 로마 제국을 21년간 통치한 하드리아누스 황제를 기념하여 제작되었다. 하드리아누스 황제는 통치 기간 동안 로마 제국의 제도릐 기초를 닦았으며 로마법의 학문 연구를 촉진시켰다.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 오마주 투 하드리아누스 에디션'은 그의 일생에 영향을 끼친 다양한 상징들이 디자인에 반영되어 있다.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 오마주 투 하드리아누스 에디션 4810'은 하드리아누스 황제가 남긴 유산인 웅장한 건물을 연상시키는 디자인과 골드 색상의 조화가 돋보이는 4810점 한정 제품이다.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 오마주 투 하드리아누스 에디션 888'은 888점 한정으로 제작되었다. 이 제품은 희귀한 이탈리아 레드마블을 배럴(몸통)에 사용해 하드리아누스 황제 시대의 로마 건물들의 화려한 실내 장식을 연상케 한다.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상 펜은 제 28회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상'에 선정된 전 세계 수상자들을 위해  특별히 제작되었으며, 오는 15일 국내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한국 수상자인 현대카드 정태영 부사장에게 그의 이니셜이 새겨진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 오마주 투 하드리아누스 에디션 888'을 수여할 예정이다.

   
▲ 12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본점에서 2019년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 만년필'을 공개했다. 로마 제국을 번영으로 이끈 '하드리아누스 황제'를 기념한 디자인으로 웅장한 건물을 연상시키는 디자인과 골드 색상의 조화가 돋보인다. 사진=임형택 기자
   
▲ 사진=임형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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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택 기자  |  ooyt12@econovill.com  |  승인 2019.11.12  13: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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