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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엘비, 합병 위한 유상증자 1897억원 납입 완료상장과 관련한 행정절차만 남아
   
▲ 에이치엘비가 삼각합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출처=에이치엘비

[이코노믹리뷰=황진중 기자] 에이치엘비가 삼각합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에이치엘비는 11일 HLB USA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대금 1879억원 납입이 예정대로 11일 완료됐다고 밝혔다.

에이치엘비는 이로써 100% 자회사인 HLB USA를 통해 엘레바(전 LSKB)를 흡수합병한다. 합병대가로는 엘레바 주주들에게 에이치엘비 보통주를 지급하게 된다. 삼각합병이 마무리 절차에 들어선 셈이다.

에이치엘비 관계자는 “증자등기, 주식발행 및 상장과 관련한 행정절차만 남았다. 11월 27일 신규 상장과 함께 100% 전량 1년간 보호예수된다”면서 “합병 완료로 순수 한국자본에 의한 블록버스터급 항암신약의 탄생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고 설명했다.

황진중 기자  |  zimen@econovill.com  |  승인 2019.11.11  22: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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