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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마블 퓨처파이트’ 첫 오프라인 대회 성료우승자 상금 100만원, 경품 수여

[이코노믹리뷰=전현수 기자] 넷마블이 최초로 자사 모바일 게임 ‘마블 퓨처파이트’의 오프라인 대회를 마쳤다.

   
▲ 넷마블 마블 퓨처파이트 데인저룸 연합대회 오프라인 대회가 열리고 있다. 출처=넷마블

넷마블은 지난 9일 구로구 넷마블 본사에서 개최된 마블 퓨처파이트 데인저룸 연합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마블 퓨처파이트 최초의 오프라인 대회로 온라인 예선을 통해 선발된 상위4개 팀이 참가해 최종 우승을 위한 대결을 펼쳤다. 경기 방식은 준결승은 단판승 토너먼트로 결승전은 3판 2선승제로 진행됐다.

대회 결과 마린포드 팀이 딸바보 팀을 스코어 2대0으로 이기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1위 팀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함께 마블 게이밍 체어가 경품으로 수여됐다. 또한 2,3,4위 팀에게도 상금을 차등 지급했다.

이 날 대회에는 각종 e스포츠 중계로 활약하고 있는 온상민 해설위원과, 해설자 이지인, 마블 퓨처파이트 대표 인플루언서로 알려진 K-Dash(케이 대시)등이 진행을 맡아 행사의 재미를 더했다.

전 대회는 마블 퓨처파이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글로벌 중계됏다. 글로벌 인기 게임인 만큼 약 1000명 가까운 실시간 시청자 수를 기록했다. 넷마블은 라이브 방송 중 시청자 대상 이벤트를 진행하며 게임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하기도 했다. 

넷마블 이정욱 사업본부장은 “마블 퓨처파이트를 사랑하는 국내 팬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데인저 룸과 같은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여 게임의 자체적인 재미를 강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마블 퓨처파이트 데인저룸 연합대회 최종 우승팀 '마린포드'가 시상하고 있다. 출처=넷마블

앞서 넷마블은 지난 9월 마블 퓨처파이트에 신규 콘텐츠 데인저 룸을 도입했다. 데인저 룸은 3대3으로 팀을 이루어 즐기는 실시간 PvE 콘텐츠로 팀원들과 함께 지정된 보스를 상대팀보다 먼저 물리치는 팀이 승리한다.

모바일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마블 퓨처파이트는 지난 2015년 4월 전 세계 출시 이후 누적 1억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글로벌 타이틀로 중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전현수 기자  |  hyunsu@econovill.com  |  승인 2019.11.11  11: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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