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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 자체 프리미엄 한우 브랜드 ‘PPUL;뿔’ 론칭한우 구매부터 손질, 유통까지 전 과정 참여
   
▲ 자체 프리미엄 한우 브랜드 'PPUL_뿔' 제품. 출처=마켓컬리

[이코노믹리뷰=박자연 기자] 1등 장보기 앱 마켓컬리가 마블링 지수 최고 등급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한우 브랜드 ‘PPUL;뿔’을 론칭했다고 11일 밝혔다.

PPUL은 최상의 식재료를 선보이고자 하는 마켓컬리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긴 브랜드로, 오랜 경력을 지닌 한우 마이스터와 컬리의 정육 전문 MD가 선별한 1++ 등급의 최고급 상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한우의 구매에서부터 손질, 유통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선보이는 프리미엄 자체 브랜드인 만큼, 온라인 주문으로도 소비자의 높은 미식 수준에 부합할 수 있도록 가장 좋은 품질의 한우를 최상의 상태로 받아볼 수 있도록 한 것이 큰 특징이다.

신규 브랜드인 PPUL은 본등심과 안심, 채끝, 삼각살, 설도 등 18개의 다양한 부위를 1인분 기준인 150~200g으로 소포장 판매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모든 제품은 마블링과 육향이 풍부해 미디엄 이상의 굽기에서도 충분히 맛있는 고기를 즐길 수 있다. 더불어 고객들이 보다 확장된 미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스테이크와 요리 가이드를 큐레이션해 제공한다. 이 밖에도 스테이크와 함께 샐러드, 타코, 스튜 등의 일품요리를 믹스매치해 구성한 메뉴도 제안해 특별한 코스 메뉴를 완성할 수 있게 했다.

이번 브랜드는 마켓컬리 정육 분야의 전문가들이 협력해 탄생한 브랜드다. 마켓컬리 정육 MD는 전국 13개 한우 경매장의 출입 자격을 갖춘 전문 경매사와 마블링 지수 최고 등급인 9등급을 받은 상위 0.3% 수준의 한우를 선정해 구매한다. 뒤이어, 3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정형사가 부위별로 최적의 형태와 식감을 고려해 고기를 정형하고, 마지막으로 최적의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 적정 기간의 숙성을 거친 제품만 소비자 식탁에 오를 수 있다.

김슬아 마켓컬리 대표는 “‘PPUL’은 고객분들께 가장 맛있는 한우 제품을 소개하고자 한우의 선별부터 유통까지 모든 과정에 정성과 노하우를 담아 자신 있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브랜드”라면서 “국내 최고 수준의 한우인 만큼, 마켓컬리가 제시하는 다양한 레시피로 쉽고 간편하게 고급 레스토랑 못지않은 일품요리를 맛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자연 기자  |  nature@econovill.com  |  승인 2019.11.11  10: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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