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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건설, '울산 문수로 동문굿모닝힐' 오픈 3일간 1만3000여명 방문울산의 '강남' '대치동' 이라 불리는 옥동생활권 인프라 그대로
   
▲ '울산 문수로 동문굿모닝힐'  출처 = 동문건설

[이코노믹리뷰=신진영 기자] 울산 부동산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울산의 '강남'이라 불리는 옥동생활권 입지로 주목 받고 있는 '문수로 동문굿모닝힐' 분양 시장에 많은 사람들이 몰렸다. 

동문건설은 지난 8일 문을 연 문수로 동문굿모닝힐 견본주택에 오픈 3일 동안 1만3000여명이 다녀갔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동문건설에 따르면, 추워진 날씨에도 견본주택 입장을 위한 대기줄이 길게 이어졌으며 내부에서는 유니트 관람과 분양 상담을 위한 내방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최근 울산 경제를 받치던 조선업이 조금씩 살아나기 시작하면서 높아지고 있는 부동산 열기를 그대로 증명한 것이다. 

동문건설이 울산 남구 신정동 1165-3 일대에 공급하는 '문수로 동문굿모닝힐'은 지상 최고 34층 2개동으로 아파트 전용면적 74㎡ 56가구, 84㎡ 110가구 총 166가구의 아파트와 오피스텔 전용면적 24~62㎡ 17실로 구성된다. 

옥동생활권은 울산의 기반시설이 집중돼 있다. 울산시청이 인근에 있으며, 울산 최대공원 울산대공원도 가깝다. 단지에서 차량으로 10분 이내 거리에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뉴코아아울렛,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 쇼핑시설도 풍부하다. 

신정초등학교가 걸어서 5분 이내 거리에 있다. 학성중, 울산서여중, 학성고, 신정고, 울산여고 등도 도보권에 있다. 문수로 일대에 유명 입시학원 등 대규모 학원가를 다니기 쉬운 것도 강점이다. 

아파트 분양일정은 13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목) 1순위, 15일(금)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21일(목)이며, 계약은 12월 2일(월)~4일(수) 3일간 진행된다. 계약금은 총 분양가의 10%이며, 중도금 60% 중 30%는 무이자, 30%는 이자후불제 혜택이 제공된다.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신진영 기자  |  yoora29@econovill.com  |  승인 2019.11.11  09: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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