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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트럭, 16~27톤급 전기트럭 출시볼보FL·FE 일렉트릭 양산…유럽시장 우선 배정
   
▲ 볼보 FL 일렉트릭. 사진=볼보트럭코리아

[이코노믹리뷰=김덕호 기자] 볼보트럭이 상용트럭 ‘볼보 FL’과 ‘볼보 FE’의 순수 전기차 모델을 출시하고, 유럽시장 판매에 들어갔다.

8일 볼보트럭코리아에 따르면 볼보FL 일렉트릭, 볼보FE 일렉트릭 두 모델은 2020년 3월 본격 양산된다. 제품은 스웨덴, 노르웨이, 독일, 스위스, 프랑스, 네덜란드 시장에 우선적으로 배정될 예정이다.

볼보트럭은 순수 전기 트럭이 배출가스가 발생되지 않고, 소음이 적어 도심 지역에서의 운송 업무에 적합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환경 보호 구역 등 새로운 분야에서의 시장 창출도 이뤄질 것으로 기대했다.

요나스 오데맘 볼보트럭 일렉트로모빌리티 제품 부문 부사장은 ”도시화 환경에서는 배출가스가 없고, 낮은 소음을 내는 물류 및 트럭 운송 솔루션이 필요하다”라며 볼보FL 일렉트릭과 볼보 FE 일렉트릭을 통해 환경적인 측면과 고객의 비즈니스 요구 사항을 모두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덕호 기자  |  pado@econovill.com  |  승인 2019.11.08  09: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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