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LIFE&PEOPLE > 엔터테인
신예지, 지코 남자로 보고 있냐는 질문에… 언급한 이유보니
   
▲ ⓒ신예지 인스타그램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신예지 기상캐스터가 블락비 지코가 꿈에 나왔다고 이야기했다. 

신예지 기상캐스터는 앞서 KBS 쿨FM '조우종의 뮤직쇼'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우종은 신예지에게 "마음 속에 품고 있는 남자 연예인이 있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신예지는 "얼마 전에 꿈에 지코가 나왔다. 아시는 분 연락 바란다"고 답했다. 

그러자 조우종은 "설마 지코를 남자로 보고 있는거냐"고 질문했다. 

이에 신예지는 "지금 연하 같은 걸 신경써야하느냐"고 반문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했다. 

신예지는 대한민국의 방송인, MC, 아나운서, e스포츠기획자, 前 기상캐스터로 알려져있다. 

신예지는 2011년 한국경제TV에서 아나운서와 앵커로 활동한 뒤 2013년부터 2017년까지 KBS의 공채 기상캐스터로 활약한 바 있다. 

신예지는 기상캐스터 시절 김사랑을 연상시키는 외모와 함께 운동으로 다져진 완벽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9.11.08  00:19:14
김윤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김윤정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