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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 중국경제] 마윈, 2년 연속 ‘포브스 선정 중국 부호 1위’
   
 

1. 마윈, 2년 연속 ‘포브스 선정 중국 부호 1위’

- 포브스가 7일 발표한 ‘2019 중국 부호 순위’에 따르면 마윈(马云) 알리바바 설립자가 2701억1000만위안(약 44조6600억원)의 재산을 가진 것으로 추정되며 2년 연속 1위를 차지해

- 2위는 2545억5000만위안(약 42조500억원)의 재산을 가진 마화텅(马化腾) 텐센트 회장이, 3위는 1958억6000만위안(약 32조3600억원)의 재산을 가진 쉬자인(许家印) 헝다그룹 회장이 이름을 올려

- 올해 중국 부호 순위 1~3위는 지난해와 동일해

 

2. 인민은행, 홍콩서 300억위안 중앙은행증권 발행

- 7일 인민은행 웹사이트에 따르면 홍콩에서 금리 2.90%의 3개월 만기 200억위안, 1년 만기 100억위안(총 300억위안, 약 4조9000억원)의 중앙은행증권을 발행해

- 중국 인민은행은 “지난해 11월 이후 홍콩에서 13회, 총 1600억위안(약 26조4400억원)의 중앙은행증권을 발행해 만기 품목이 다양해지고 있으며, 홍콩에서 점차 중앙은행증권을 발행하는 상시 체제를 구축해 왔다”고 밝혀

 

3. 위챗페이, 외국인에게 모바일 결제 개방

- 텐센트 발표에 따르면, 지난 6일 비자, 마스터, JCB, 다이너스클럽, 아멕스 등 신용카드와 위챗페이를 연동하는 협력을 체결함에 따라 외국인도 신용카드와 연결해 중국 내에서 모바일 결제가 가능해져

- 텐센트는 “외국인 이용자가 중국 내에서 결제 시 모바일 지불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없었던 불편함을 해소할 솔루션이 될 것”이라면서 “12306 기차 티켓 구매, 트립닷컴, 징둥, 디디추싱 을 우선적으로 지원하며 사용처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혀

- 알리바바 알리페이가 외국인의 모바일 결제 충전을 허용한데 이어 텐센트도 위챗페이를 개방한다고 공식 발표하면서 중국의 양대 모바일 지불 서비스가 동시에 해외에 문호를 열어

 

4. 중국·프랑스, 수소 에너지 회사 설립에 기술 협력

- 지난 6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중국 시노펙(中国石化)과 프랑스 에어리퀴드(Air Liquide)가 수소 네어지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해

- 시노펙은 이날 에어리퀴드사와의 기술 협력을 통해 수소 에너지 회사를 설립하고 수소기술 연구개발과 인프라 구축에 주력할 것이며, 수소산업 사슬과 수소경제 생태계를 조성할 방침을 밝혀

- 양해각서에 따르면 에어리퀴드는 시노펙의 수소 에너지 회사 주주로서 수소 에너지와 수소 연료전지자동차 연구를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임

성시현 기자  |  sheebb@econovill.com  |  승인 2019.11.07  16: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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