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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상제 피한 강동구 명일동 삼익맨숀아파트 정비구역 지정 가결

[이코노믹리뷰=우주성 기자] 강동구 명일동의 삼익맨숀아파트가 11월 6일 열린 제17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이 수정 가결됨에 따라 본격적인 재건축 사업 궤도에 올라서게 됐다. 

   
▲ 강동구 명일동 270번지 일대. 출처=서울시

삼익맨숀아파트가 위치한 명일동은 이번 6일의 1차 분양가 상한제 지정을 피한 곳 중 하나다. 강동구에서는 길동과 둔촌동이 분양가 상한제 적용 지역으로 지정됐다.

도시계획위원회는 이번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해 "앞으로 길동생태공원 녹지축 흐름 연결과 현재 재건축 추진 중인 삼익파크 아파트 및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특별건축구역 대안으로 수정 가결했다"고  수정 가결 취지를 밝혔다.

이외 검토 의견으로 인근 보행환경 개선 및 주민 편의를 고려해 공공 보행통로 지정과 주민공동 이용 시설 배치 개선 필요 등도 제시됐다고 서울시는 밝혔다.

도시계획위원회 결정을 통해 해당 아파트는 최고 35층, 용적률은 299.99%, 소형임대 155가구를 포함해 총 1169가구의 공동주택 단지로 재건축 된다.

 

우주성 기자  |  wjs89@econovill.com  |  승인 2019.11.07  13: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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