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COMPANY > 기업 소식
유진엠플러스, 영유아 콘텐츠 ‘트니트니’ 뮤지컬로 만든다콘텐츠·신체활동 결합…앞서 핑크퐁·뽀로로 등 콘텐츠 뮤지컬화해 호응 얻어와
   
▲ 출처= 유진그룹

[이코노믹리뷰=최동훈 기자] 뮤지컬 소재로 핑크퐁, 뽀로로 등 영·유아 컨텐츠를 활용해 고객 호응을 얻어온 유진엠플러스가 트니트니를 활용한 뮤지컬도 선보인다.

유진그룹의 미디어부문 자회사 유진엠플러스는 트니트니를 뮤지컬로 제작한 ‘우리는 트니프렌즈’를 공연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트니트니는 스토리를 담은 캐릭터를 활용해 자체 개발한 놀이교구에 신체활동을 접목시킨 영유아 신체활동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트니트니 뮤지컬은 유진엠플러스에서 기획·제작하고 놀이체육 업체인 트니트니가 협력한다. 트니트니 인기 캐릭터인 트니 프렌즈와 함께 노래와 율동을 즐기며 공연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을 특징으로 앞세운다. 유진기업, 유진저축은행, 에이스하드웨어, 유진홈데이, 푸른솔골프클럽 등 그룹사들이 이번 공연을 후원한다.

공연은 내년 1월11일~3월1일 기간동안 서울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진행된다. 티켓은 이달 7일부터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오는 12월 29일까지 사전 예매할 경우 52% 상당의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유진엠플러스 관계자는 “유진엠플러스는 놀이체육 수업과 뮤지컬을 결합한 공연으로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물하겠다”고 말했다.

최동훈 기자  |  cdhz@econovill.com  |  승인 2019.11.07  09:58:47
최동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최동훈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