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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경, 36년간 모태솔로였던 이유보니
   
▲ ⓒ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임은경이 모태솔로임을 밝혔다. 

앞서 한 프로그램에서는 임은경이 출연해 한 번도 남자친구와 사귀어 본 적이 없다고 말해 충격을 자아냈다. 

임은경은 "혼자 짝사랑은 많이 해봤다"고 고백했고, 이에 MC들은 "주위에서 소개팅 시켜주지 않느냐","괜찮은 남자가 없느냐"며 끊임없는 질문을 했다. 

그러자 임은경은 "집 밖을 잘 안나간다"며 집순이기 때문에 모태솔로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박나래는 "집 밖을 안 나가면 (남자를) 집으로 들이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은경은 지난 1999년 한 통신사 요금제 광고 모델로 데뷔해 일명 'TTL'소녀로 주목받은 바 있다.

이후 2002년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으로 연기활동을 했다. 그러나 영화가 흥행에 처참히 실패 후 한동안 볼 수 없었다. 

이후 2015년 영화 '치외법권'으로 10년 만에 배우로 복귀했다. 

임은경은 차기작에 대해서는 "아직 다른 작품에는 연락이 없다"라며 최근 서예에 취미를 붙였다고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9.11.07  02: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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