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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주량이 어때서? 연령층 높은 남성들이…
   
▲ ⓒ임수향 인스타그램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임수향이 자신의 주량을 전했다. 

앞서 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임수향은 자신의 주량에 대해 이야기했다. 

강민경은 '라디오스타'에 나와 "임수향이 낮술을 즐긴다"고 말했고, 이에 대해 임수향은 "강민경이 더 세다. 나는 그렇게 많이 먹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이어 "'라디오스타'때문에 주당이라고 소문나 술을 못 빼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주량이 얼마냐'는 MC들의 질문에 임수향은 "취할 때까지는 안 마셔본 것 같다. 잘 안 취한다"고 밝혔다. 

또한 임수향은 노안으로 인해 연령층이 높은 남성에게 인기가 많다고 이야기했다. 

임수향은 "노안 때문에 주로 3~40대에게 대시를 받고 있다"고 털어놓은 뒤 "초등학생 때는 고등학생 오빠들이, 고등학생 때는 대학생 오빠들이 좋아했다"고 전했다. 

이어 임수향은 "요즘 내 팬층도 나보다 10살 정도 많은 연령대가 많더라"라며 "그래도 요즘 제 나이를 찾아가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에 강수지는 "이런 얼굴이 4~50대 되면 그대로"라고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9.11.06  22: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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