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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시장 호황, 남양주 ‘리버써밋 포스힐’에 몰리는 관심한류스타 김재중, 부모님 위한 단독주택 계약해 눈길
   

[이코노믹리뷰=전진혁 기자] 부동산시장에서 투자 대상으로 여겨졌던 주거시설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공간으로 인식되며 단독주택단지나 타운하우스, 골프빌리지 등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단독주택단지의 경우, 개방감과 공간활용, 사생활 보호와 개인의 기호에 맞춘 주택건축 등의 장점이 많아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실제로 서울 단독주택 가격은 지난 2014년 7월 이후 61개월 동안 하락한 적이 없으며, 올해 기준 1월부터 8월까지 누적 2.53% 상승했다. 이는 같은 기간 1.59% 하락한 아파트와 대비된다.

단독주택단지의 인기는 당분간 식지 않을 전망이다. 내년 4월 분양가상한제 적용과 아파트 규제가 강화되면서 투자처로써 매력이 떨어졌지만 단독주택단지는 연예인이나 운동선수 등 스타들이 선호하는 주거지로 소개되며 선호도가 계속 증가추세에 있기 때문이다.

단독주택에서 제2의 삶을 사는 연예인, 사회 저명인사, 운동선수 등 스타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사생활 보호를 꼽을 수 있다. 쾌적하고 여유로운 생활과 다른 세대와 구분돼 있기 때문에 사생활 노출에 민감한 스타들이 서울과 인접한 남양주, 구리, 양평, 가평 등에 다수 거주하고 있다.

남양주 다산신도시 프라이빗 단독주택단지 '리버써밋 포스힐'도 스타단지로 떠오르면서 많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리버써밋 포스힐'은 남양주 다산신도시 지금지구에 대지면적 25,232㎡(구 7633형), 전용면적 366~477㎡, 최고 3층 규모의 프라이빗 단독주택단지 50필지를 조성해 분양 중이다. 개인이 100% 토지를 소유할 수 있고,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받지 않으며, 전매제한도 없어 재산 가치에 유리하다.

청약통장이나 순위와 무관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제1금융권 담보대출도 가능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계약자가 원하는 대로 주택을 지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법령과 건축지식 없이 쉽게 분양을 받을 수 있으며, '포스힐' 브랜드로 알려진 타운하우스 및 단독주택 전문업체인 포스홈종합건설 등 계약자가 원하는 시공사를 직접 선정해 주택을 지을 수 있고, 기호에 따라 전원주택 건축가 3명의 추천 설계사(정승이& 김은경, 김창균, 조성욱) 및 직접 다른 설계사에게 맡길 수도 있다.

사업지인 다산 지금지구는 한강 및 왕숙천과 인접한 수세권이며, 황금산에 둘러싸인 숲세권 프리미엄도 갖춘 입지이다. 또한, 인근에 중앙선 도농역과 지하철 8호선 다산역(2022년 개통), 버스노선 등 대중교통이 잘 갖춰져 있으며, 남양주시와 하남 미사지구를 잇는 수석대교 개통도 예정되어 있다.

특히 최근 인천 송도와 남양주 마석을 잇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B 노선이 지난 8월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함에 따라 GTX-B노선이 지나는 남양주 다산신도시 일대가 수혜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안에 기본계획 수립 용역까지 착수될 예정이라 빠르면 오는 2022년 말 착공에 들어가 2028년경 완공될 것으로 예상되는 등 교통호재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리버써밋 포스힐'은 전 계약자 대상 특별혜택으로 럭셔리 라이프를 위한 개별 수영장 무상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다.

분양 홍보관과 현장 전망대는 각각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 일원에 위치해 있다.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전진혁 기자  |  jh1346@econovill.com  |  승인 2019.11.07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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