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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공상 해양경찰 21명에게 치료비 전달실종수색·긴급구조 중 부상 입은 해양경찰 후원
   
▲ 에쓰오일 선진영 전무가 공상해양경찰 치료비를 전달한 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진영 전무(맨 오른쪽),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최일섭 부회장(맨 왼쪽). 사진=에쓰오일

[이코노믹리뷰=김덕호 기자] 에쓰오일이 6일 인천해양경찰서 3008함정에서 공상 해양경찰에게 치료비 4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개최된 ‘공상해양경찰 치료비 전달식’은 지난 2013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해경영웅지킴이'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에쓰오일은 공상 해경 또는 유가족에게 장학금 지원, 모범해경 표창, 공상해경 격려금 지원, 해경부부휴캠프 등 다양하고 지원을 펼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실종수색과 응급구조 활동 중 부상을 입은 전국 해양경찰 21명이 참여했다.

선진영 에쓰오일 전무(관리지원본부장)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면서도 어려운 여건 속에서 근무하다 다치신 해양경찰관들이 하루 속이 쾌차하시기를 기원하며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에쓰오일은 자신의 위험을 무릅쓰고 타인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사회적영웅들을 격려하고자 지난 2006년부터 ‘영웅지킴이’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있다. ‘해경영웅지킴이’ 활동은 소방영웅, 시민영웅 프로그램에 이은 세번째 프로젝트다.

김덕호 기자  |  pado@econovill.com  |  승인 2019.11.06  17: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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