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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없는 미국의 상점들] 직접 로스팅 커피콩 인기 끈 던 브라더스 커피

 브라더스 커피(Dunn Brothers Coffee)는 상호명에서 알 수 있듯 에드 던과 댄 던 형제가 1987년 미네소타에서 창업한 커피전문점이다.

에드와 댄 형제는 커피전문점이 발달하지 않은 지역을 찾아서 커피 관련 용품을 트럭에 싣고 돌아다니다가 미네소타의 세인트폴에 도착했고 이곳에서 첫 점포를 오픈하게 됐다.

오하이오의 신시내티에서 1950년대 커피 로스터 기계를 수리해 판매하는 것을 구입해서 첫 번째 개점한 커피전문점에서 사용했다.

두 번째 던 브라더스의 커피점은 1991년 미네소타의 미네아폴리스 인근에 오픈했다.

던 브라더스가 처음 시작됐던 세인트폴의 점포는 여전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던 브라더스는 이후 프랜차이즈로 사업 모델을 바꾸면서 확장을 해나갔는데 여전히 주요 지역은 미국 중서부의 미네소타를 중심으로 테네시, 캔사스, 위스콘신, 미주리, 아이오와 등으로 확대했다.

   

던 브라더스 커피의 인기는 각 점포에서 매일 직접 로스팅해서 판매하는 커피의 신선함 때문이다.

소비자들은 던 브라더스에서 직접 로스팅한 12~15개의 다양한 커피콩을 구입할 수 있다.

던 브라더스는 현재 미국내 약 80여곳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다. 

Martin kim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9.11.10  14: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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