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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만 회장·박영선 장관, 청년 창업자 7인과 치맥 회동규제개혁 성과로 청년 벤처 대표에 희망 제공
   
▲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왼쪽 두번째)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오른쪽 두번째), 청년 스타트업 대표들(7명)이 건배를 하고 있다. 출처=대한상공회의소

[이코노믹리뷰=황대영 기자] 대한상공회의소는 5일 저녁 서울 종로 한 치킨집에서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청년 스타트업 대표들 7명과 함께 치맥을 갖는다고 밝혔다.

대한상의는 지난 4월 박영선 장관 취임 직후 청년벤처와 간담회를 갖고 규제개혁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치맥 행사는 간담회 이후 규제개혁 성과에 대한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나누기 위한 자리 성격이라는 게 대한상의 측 설명이다.

치맥 자리에 초청된 청년벤처 대표 7인은 김성준 렌딧 대표, 이효진 8퍼센트 대표, 김기웅 심플프로젝트컴퍼니 대표, 김태경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 대표, 김재연 정육각 대표, 김민웅 더스킨팩토리 대표, 황인승 클링크컴퍼니 대표 등이다.

이 가운데 P2P 금융은 지난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대부업 딱지'를 떼고 온라인 투자연계 금융업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공유주방은 식약처의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사업화 길을 열었다.

또 국세청은 음식에 부수한 생맥주 배달을 허용하고, 맥주를 종가세에서 종량세로 바꿨다. 중기부는 정부 지원사업 업종요건을 네거티브(일단 허용, 예외 불가)로 전환해 과거에 없던 IT 융합 업종이 정부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황대영 기자  |  hdy@econovill.com  |  승인 2019.11.05  16: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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