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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포토] 9년만에 새로워진 대형SUV의 원조 포드 올-뉴 익스플로러'10단 변속기 탑재, 가격은 5,990만원...

[이코노믹리뷰=박재성 기자]

   
▲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세빛섬에서 열린 ‘올-뉴 익스플로러’ 출시 행사에서 모델들이 차량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세빛섬에서 열린 ‘올-뉴 익스플로러’ 출시 행사에서 모델들이 차량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세빛섬에서 열린 ‘올-뉴 익스플로러’ 출시 행사에서 모델들이 차량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세빛섬에서 열린 ‘올-뉴 익스플로러’ 출시 행사에서 모델들이 차량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세빛섬에서 열린 ‘올-뉴 익스플로러’ 출시 행사에서 모델들이 차량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세빛섬에서 열린 ‘올-뉴 익스플로러’ 출시 행사에서 모델들이 차량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세빛섬에서 열린 ‘올-뉴 익스플로러’ 출시 행사에서 모델들이 차량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30 여년간 6세대 모델에 이른 익스플로러 역사에 일관되게 적용되온 그릴 디자인 사진=박재성 기자
   
▲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세빛섬에서 열린 ‘올-뉴 익스플로러’ 출시 행사에서 모델들이 차량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세빛섬에서 열린 ‘올-뉴 익스플로러’ 출시 행사에서 모델들이 차량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올-뉴 익스플로러는 전 세대 대비 늘어난 4,324L의 탑승공간을 확보했으며, 1열 뒤는 2,486L, 2열 뒤 1,356L, 3열 뒤 515L로 총 적재공간 역시 증가했다. 사진=박재성 기자
   
▲ 3열 파워폴드® (Powerfold®) 버튼으로 쉽고 편한 동승자 탑승 및 하차와 시트 컨트롤 용이성을 확보해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해졌다. 사진=박재성 기자
   
▲ 올-뉴 익스플로러는 전 세대 대비 늘어난 4,324L의 탑승공간을 확보했으며, 1열 뒤는 2,486L, 2열 뒤 1,356L, 3열 뒤 515L로 총 적재공간 역시 증가했다. 사진=박재성 기자
   
▲ 올-뉴 익스플로러 센터패시아에는 8인치 터치스크린이 자리 잡고 있다. 이는 싱크3(SYNC® 3) 작동을 위한 음성 인식 기능 및 터치 조작에 대한 탁월한 응답성을 제공하여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중심역할을 수행한다. 싱크3는 모바일 기기를 연동해 사용하는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TM)와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TM)를 지원한다. 또한 운전자는 컬러 LCD 클러스터를 통해 자주 이용하는 주행 정보와 기능을 설정할 수 있으며, 지형관리 시스템 작동 시 이를 클러스터에서 3D 애니메이션으로 확인 할 수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올-뉴 익스플로러 센터패시아에는 8인치 터치스크린이 자리 잡고 있다. 이는 싱크3(SYNC® 3) 작동을 위한 음성 인식 기능 및 터치 조작에 대한 탁월한 응답성을 제공하여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중심역할을 수행한다. 싱크3는 모바일 기기를 연동해 사용하는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TM)와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TM)를 지원한다. 또한 운전자는 컬러 LCD 클러스터를 통해 자주 이용하는 주행 정보와 기능을 설정할 수 있으며, 지형관리 시스템 작동 시 이를 클러스터에서 3D 애니메이션으로 확인 할 수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운전자 및 탑승객의 편의성 향상을 고려한 실내공간 디자인 사진=박재성 기자
   
▲ 올-뉴 익스플로러 센터패시아에는 8인치 터치스크린이 자리 잡고 있다. 이는 싱크3(SYNC® 3) 작동을 위한 음성 인식 기능 및 터치 조작에 대한 탁월한 응답성을 제공하여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중심역할을 수행한다. 싱크3는 모바일 기기를 연동해 사용하는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TM)와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TM)를 지원한다. 또한 운전자는 컬러 LCD 클러스터를 통해 자주 이용하는 주행 정보와 기능을 설정할 수 있으며, 지형관리 시스템 작동 시 이를 클러스터에서 3D 애니메이션으로 확인 할 수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올-뉴 익스플로러의 2.3L GTDI 엔진은 전 세대 대비 향상된 304(5,500rpm)마력, 42.9kg.m(3,500rpm) 토크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사진=박재성 기자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익스플로러의 6세대 모델인 '올-뉴 익스플로러'를 5일 공식 출시했다.
이번 올-뉴 익스플로러는 북미 시장에 이어 두 번째 이자, 아시아 지역 첫 출시다.


익스플로러는 수입 대형 SUV 시장의 원조차다.
포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SUV인 익스플로러는 1990년 1세대 모델이 출시된 후 전 세계적으로 800만대가 판매된 글로벌 모델이자, SUV의 본 고장인 미국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SUV 중 하나로 오랜시간 사랑받아 온 모델이다.
또한 1996년 한국 시장에 처음 소개된 이후 대형 SUV 시장 확대에 공헌해 온 익스플로러는 2017- 2018, 2년 연속 수입 SUV 판매 1위 자리에 올랐다. 


9년 만에 완전히 새로워진 모습으로 출시되는 올-뉴 익스플로러는 포드의 차세대 후륜구동 아키텍처를 적용한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모델로, 7가지 주행 모드를 갖춘 지형관리 시스템을 통해 더욱 다이나믹한 온·오프로드 주행 능력을 발휘한다.
올-뉴 익스플로러의 강력하고 효율적인 2.3L GTDI 엔진은 최고출력 304마력과 최대토크 42.9 kg.m의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새로운 10단 자동변속기와 결합해 부드러운 주행감과 개선된 연비를 자랑한다. 또한 포드의 통합 운전자 지원 시스템인 코-파일럿 360 플러스(Co-Pilot 360 Plus)를 비롯한 다양한 스마트 테크놀로지는 운전자에게 안전하고 여유 있는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올-뉴 익스플로러의  2.3L GTDI 엔진은 전 세대 대비 향상된 304(5,500rpm)마력, 42.9kg.m(3,500rpm) 토크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또한 후륜구동 드라이브 시스템과, 익스플로러에는 처음 적용된 자동 10단 변속기가 결합해 역동적인 동시에 응답성과 효율성이 높아진 안정된 주행성능을 제공한다. 연료 효율성도 개선돼 올-뉴 익스플로러의 공인 연비는 전 세대 대비 1km/L 향상된 8.9km/L(복합연비 기준)를 달성했다.


더불어 지형 관리 시스템은 3개 모드가 추가되어 노멀(Normal), 스포츠(Sport), 트레일(Trail), 미끄러운 길(Slippery), 에코(Eco), 깊은 눈/모래(Deep Snow/Sand), 견인/끌기(Tow/Haul)2의 7가지 주행 모드를 지원, 다양한 도로 및 주행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운행이 가능하도록 온·오프로드 주행성능을 한층 개선했다.

실내공간은 운전자 및 탑승객의 편의성 향상을 고려한 디자인 됐다. 차체 내부 개선을 통해 더욱더 넓고 편안한 좌석, 성인도 편안하게 앉을 수 있는 3열, 로터리 방식 변속기 도입을 통한 공간 확보 등 차별화된 편의성을 제공한다. 특히, 올-뉴 익스플로러는 전 세대 대비 늘어난 4,324L의 탑승공간을 확보했으며, 1열 뒤는 2,486L, 2열 뒤 1,356L, 3열 뒤 515L로 총 적재공간 역시 증가했다.  


또한 업그레이드된 코-파일럿 360플러스(Co-Pilot 360 Plus)는 운전자가 발견하기 어려운 사각지대 위험을 감지하는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BLIS®), 운전자가 긴급 상황에서 잠재적인 추돌을 방지하도록 돕는 충돌 회피 조향 보조 기능(Evasive Steering Assist), 자동 긴급 제동이 포함된 충돌 방지 보조 시스템(Pre-Collision Assist), 차선 유지 시스템(Lane-Keeping System)을 통해 운전자와 동승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한다.

가격은 2.3L 리미티드 모델 기준 5990만원(VAT 포함)이다. 

박재성 기자  |  pjh3714@econovill.com  |  승인 2019.11.05  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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