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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 별명 '수도꼭지'였던 이유는
▲ ⓒ주현미 인스타그램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주현미가 자신의 별명을 '수도꼭지'라고 전했다.

주현미는 1961년 생으로 올해 나이 59세로 28세에 남편 임동신과 결혼한 바 있다.

그녀는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TV)틀면 나온다"는 이유로 '수도꼭지' 라고 불렸던 과거의 이야기를 언급했다.

그런 이유로 갑자기 활동을 쉬게 되었을 때 '에이즈에 걸렸다'는 루머에도 휩싸였다고 이야기했다.


주현미의 가족은 모두 음악가 집안으로 이목을 집중됐다.

주현미는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의 기타리스트였던 남편 임동신과 결혼 후 대한민국 국적을 가졌다.

주현미의 아들 임준혁과 딸 임수연도 음악활동을 하는 중이다.

주현미는 앞서 한 라디오방송에서 "큰 애는 버클리 음대에서 공부 하고 왔다. 둘째는 원래는 그냥 경영대 졸업을 했는데 음악을 하고 싶다고 해서"라며 모두 음악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9.11.04  23: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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