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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수, 인싸 되기 위해 왁싱한다… 무슨 뜻?
   
▲ ⓒ권혁수 인스타그램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권혁수가 왁싱을 한 이유를 전했다. 

앞서 한 프로그램에서는 권혁수가 "인싸(인사이더)가 되기 위해 브라질리언 왁싱을 했다는데"라는 질문에 "이 질문에 대답 드려야 하나요. 위치를 말하기 애매하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스타일리스트가 인생을 스타일링 해준다고 추천해서"라고 이유를 밝혔다. 

MC 전현무는 "왁싱하면 정말 달라지냐"고 묻자 "약간 달라진다. 걸음걸이가 약간 빨라진다"고 이야기했다. 


권혁수는 전신 왁싱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스페셜DJ로 권혁수가 출연한 바 있다. 

이날 DJ김태균은 왁싱 상품권을 원하는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하자, 권혁수는 "저는 꾸준히 하고 있다. 전신 다한다. 머리털을 제외하고 필요한 부분은 다 한다"고 밝혔다. 

이에 김태균은 신기해하며 느낌을 물었고, 권혁수는 "신박하달까, 상큼하다. 그리고 걸음이 빨라진다. 조금 급할 때 영상 1,2배속 보는 느낌이다"라고 구체적으로 전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했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9.11.03  22: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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