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항공 항공기. 출처=제주항공

[이코노믹리뷰=이가영 기자] 제주항공이 오는 1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한 달간 탑승할 수 있는 인천공항 기점 국제선과 광주·대구·무안·부산·제주·청주 등 지방공항에서 출발하는 국내선과 국제선 항공권 프로모션을 24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또는 모바일 웹 등 온라인에서만 예매가 가능하다. 국내선과 국제선 모두 예매일자와 환율변동에 따라 총액운임이 일부 변동될 수 있고 예약상황에 따라 일찍 예매가 끝날 수 있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운임을 기준으로 인천발은 ▲방콕 16만800원 ▲다낭·하노이 15만7600원 ▲마닐라 11만7600원 ▲마카오 6만6400원 ▲블라디보스토크 9만6300원부터 예매할 수 있다.

부산에서 출발하는 노선은 ▲세부 7만2500원 ▲방콕 15만700원 ▲다낭 12만6500원 ▲싱가포르 18만8700원 ▲타이베이 5만4000원 ▲괌 11만5700원 ▲사이판 10만5800원 ▲도쿄(나리타) 5만9000원 ▲후쿠오카 3만7800원 ▲오사카 4만2800원 ▲제주 2만300원부터 판매한다.

대구 기점은  ▲세부 6만2500원 ▲다낭 10만2500원 ▲타이베이 5만4000원 ▲제주 2만300원부터, 무안발은 ▲다낭 15만7500원 ▲코타키나발루 8만3700원 ▲방콕 10만5700원 ▲세부 11만7500원 ▲타이베이 6만4000원이 최저 가격이다.

제주발은 ▲홍콩 7만1300원 ▲타이베이 6만9000원 ▲후쿠오카 3만7800원부터 예매할 수 있으며, 청주에서 출발하는 ▲타이베이 5만9000원 ▲오사카 3만7800원 ▲제주 2만300원부터 판매한다.  

이 기간 판매하는 프로모션 항공권 중 ‘플라이(FLY)’요금은 위탁 수하물을 맡기지 않는 조건임에 유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