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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포토] 하늘을 날고, 자전거 고속도로가 생기고 벤츠가 바라본 미래의 서울벤츠, 2039년 '모빌리티 서울'

[이코노믹리뷰=박재성 기자]

   
▲ 무인 플라잉카 볼로콥터 사진=박재성 기자
   
▲ 경주머신 EQ 실버 애로우 01 사진=박재성 기자
   
▲ 벤츠코리아가 22일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에 'EQ future'전시관을 공개했다.
   
▲ 벤츠코리아가 22일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에 'EQ future'전시관을 공개했다.
   
▲ 무선충전 인프라가 구축된 모빌리티 공유시설 사진=박재성 기자
   
▲ 벤츠코리아가 22일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에 'EQ future'전시관을 공개했다.
   
▲ 벤츠코리아가 22일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에 'EQ future'전시관을 공개했다.
   
▲ 미래 도시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VR(가상현실) 체험존 사진=박재성 기자
   
▲ 벤츠 전기차 충전소 사진=박재성 기자
   
▲ 벤츠코리아가 22일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에 'EQ future'전시관을 공개했다.
   
▲ 벤츠코리아가 22일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에 'EQ future'전시관을 공개했다.
   
▲ 벤츠의 첫 순수 전기SUV 'EQC 400' 사진=박재성 기자

벤츠코리아가 22일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에 'EQ future'전시관을 공개했다.


'EQ future' 전시관은 한국의 20년 뒤 모빌리티 변화상을 볼수 있다. 벤츠의 첫 순수 전기차 SUV 'EQC 400', 경주머신 EQ 실버 애로우 01, 무인 플라잉카 볼로콥터, 전기차 충전 솔루션, 미래 도시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VR(가상현실) 체험존이 마련됐다.


벤츠는 더불어 이번 전시에서 메르세데스 벤츠가 제시하는 서울의 미래 모빌리티 청사진인 '비전 서울 2039'를 선보였다.
'비전 서울 2039'가 그리는 서울은 최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사람과 환경이 어우러져 시민들이 높은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는 스마트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다.
메르세데스 벤츠의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대변하는 연결성, 자율주행, 공유와 서비스, 전동화, 즉 CASE의 핵심 요소가 서울 도심 곳곳에 투영 되었다.


EQ 퓨처 전시관은 내년 1월 중순까지 일반 관람객에 무료 공개된다. 전시 기간 동안 미래 모빌리티용 운영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 개발 경진대회 ‘커넥티드카 스타트업 해커톤’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이 전개될 예정이다. 전시관은 평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박재성 기자  |  pjh3714@econovill.com  |  승인 2019.10.22  17: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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