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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포토] 지구상 가장 유명한 강아지 '스누피' 한국 방문하다1969년 아폴로10호 착륙선 '스누피' 50주년 기념전 롯데뮤지엄서 열려

[이코노믹리뷰=박재성 기자]

   
▲ To the Moon with Snoopy 스누피 달 착륙 50주년 기념 한국특별전 사진=박재성 기자
   
▲ To the Moon with Snoopy 스누피 달 착륙 50주년 기념 한국특별전 사진=박재성 기자
   
▲ To the Moon with Snoopy 스누피 달 착륙 50주년 기념 한국특별전 사진=박재성 기자
   
▲ To the Moon with Snoopy 스누피 달 착륙 50주년 기념 한국특별전 사진=박재성 기자
   
▲ To the Moon with Snoopy 스누피 달 착륙 50주년 기념 한국특별전 사진=박재성 기자
   
▲ To the Moon with Snoopy 스누피 달 착륙 50주년 기념 한국특별전 사진=박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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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 the Moon with Snoopy 스누피 달 착륙 50주년 기념 한국특별전 사진=박재성 기자
   
▲ To the Moon with Snoopy 스누피 달 착륙 50주년 기념 한국특별전 사진=박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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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 the Moon with Snoopy 스누피 달 착륙 50주년 기념 한국특별전 사진=박재성 기자

지구상에서 가장 유명한 강아지 캐릭터 '스누피'가 한국에 상륙했다.
냉전체제 당시 미국과 소련이 군사적으로 양립한 동시에 우주개발 전쟁도 벌였다. 1969년 5월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기술력을 과시하며 달 탐사선 아폴로 10호를 쏘아 올린 장면을 전 세계에 생중계했을 때, 세계인들은 친숙한 이름을 들었다. ‘찰리 브라운’과 ‘스누피’. 우리에겐 ‘스누피와 친구들’로 널리 알려진 미국 인기 만화 ‘피너츠’(Peanuts)의 주요 캐릭터다.
NASA는 경쟁 국가들도 지켜보는 중요한 우주 비행을 하면서 달 착륙선 이름은 스누피, 사령선은 찰리 브라운으로 지었다. 달 착륙선에는 우주 비행사와 함께 스누피 인형도 함께 탑승했다. 그렇게 스누피는 최초로 달을 탐사한 비글이 됐다.
'달로 향한 최초 비글'인 스누피를 매개로 반세기 전 인류의 위대한 도전을 돌아보는 현대미술 전시 '투 더 문 위드 스누피'가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리고 있다.
먼저 스누피와 함께한 달 착륙 역사를 보여주는 찰스 먼로 슐츠 뮤지엄 특별전이 포함됐다. 미국 팝아티스트 케니 샤프와 프랑스 그래픽아티스트 앙드레 사라이바가 작업한 피너츠 회화도 공개됐다.
이번 전시의 핵심은 한국 작가 19명이 '피너츠' 캐릭터를 회화, 조각, 설치, 미디어아트, 스트리트아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풀어낸 작품 100여점이다. 패션 디자인 작업도 함께 나왔다.
스누피와 현대미술의 접점을 드로잉, 사진, 도자기, 알루미늄, 스프레이 페인팅, 아트 피규어, 일러스트 등 다양한 재료와 장르로 작업된 젊은 작가들의 작품도 선보인다.
전시는 2020년 3월 1일까지 계속된다.


박재성 기자  |  pjh3714@econovill.com  |  승인 2019.10.19  1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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