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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 미국경제] 밀레니얼 세대 백만장자들이 모여 사는 곳은?
   
 

1. 밀레니얼 세대 백만장자들이 모여 사는 곳은?

- 밀레니얼 세대(80년대~90년대 출생)이면서 백만장자인 젊은 부호들이 몰려 사는 곳은 캘리포니아나 뉴욕이 아닌 북서부 미시건으로 나타나

- 고급 부동산 정보업체인 콜드웰 뱅커 글로벌 럭셔리에 따르면 밀레니얼 세대 중 약 2%가 백만장자이며 이들의 재산은 100만 달러에서 249만 달러 사이

- 밀레니얼 세대 백만장자들은 전통적인 부촌보다는 좀 더 저렴하면서도 걸어서 카페를 쉽게 갈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이 가능한 지역을 선호한다고

 

2. GM과 UAW 31일 만에 협상 잠정적 합의 GO

- 제너럴 모터스(GM)와 미국자동차노조(UAW)가 5만여 명의 직원의 무려 31일간에 달하는 파업을 중단하기로 하는 협상에 잠정적으로 합의했다고

- 잠정 합의안은 GM의 UAW 노조원들과 UAW 노조의 임원들이 이에 대해 동의를 해야 하는 절차를 남겨두고 있어서 파업이 바로 중단되지는 않는다고

- 이번 파업은 지난 2007년 GM의 노조 파업 이후 최대 규모였지만 당시 3일에 비해서 훨씬 길었고 지난 20년 미국 자동차산업 역사상 가장 장기 파업

 

3. FCC, T-모바일과 스프린트의 합병 승인

- 이동통신업계 3위인 T-모바일이 동종업계 4위인 스프린트를 265억 달러에 인수하는 합병안이 연방통신위원회(FCC)의 승인을 받아

- FCC의 표결에서 정당에 따라 투표 결과가 갈렸는데 찬성을 한쪽은 아짓 파이 위원장과 공화당의 2명이 찬성했고 민주당은 반대를 해

- 그러나 뉴욕 등 13개 주의 검찰이 업계 3위와 4위인 두 회사의 합병은 소비자들의 비용 상승으로 이어진다면서 반대 소송을 제기하고 있는 상황

 

4. 넷플릭스, 가입자 기대치에 못 미쳤음에도 주가 상승

-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업체 넷플릭스는 3분기 실적 발표에서 예상을 뛰어넘는 순익을 밝혔으나 가입자 숫자는 증가 목표치에 미달하는 수준

- 순익은 기대를 넘었으나 매출은 못 미치는 엇갈린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넷플릭스의 주가는 10%가량 상승세를 나타내

- 미국 내 시장에서 넷플릭스의 가입자 숫자는 기대치인 80만 명에 못 미치는 51만 명이었으나 해외 시장에서는 기대치 605만 명보다 높은 626만 명

성병찬  |  sbc@econovill.com  |  승인 2019.10.17  1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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