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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없는 미국의 상점들] 주문 즉시 재료 손질하는 ‘신선함’ 인기… 샌드위치 전문점 저지마이크
   
 

저지마이크(Jersey Mike's)는 1956년 뉴저지에서 시작해 현재까지도 뉴저지에 본사가 있는 서브마린 샌드위치 전문점이다.

저지마이크의 전신은 1956년 뉴저지 포인트 플레전트 비치에서 창업된 마이크의 서브마린 샌드위치집이었는데 현재 저지마이크를 있게 만든 실질적 창업자인 피터 캔크로가 14살부터 이 샌드위치집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캔크로가 17살이 되던 1976년 이 가게가 매물로 나오자 그의 어머니는 이를 인수할 것을 제안했고 고등학교 졸업반이던 캔크로는 은행원이던 학교 운동부 코치의 도움으로 12만5000달러를 모아서 점포를 인수했다.

   
출처 : Jersey Mike's_페이스북 캡처

얼마 지나지 않아 북부 뉴저지, 뉴욕에서도 손님들이 방문하기 시작했고 캔크로는 대학 진학의 꿈도 미루고 사업에 전념할 정도로 손님들이 몰아닥쳤다.

여행을 가면서 먹기 위해서 저지마이크 서브샌드위치를 포장해가는 사람들도 늘었다.

이에 착안해서 캔크로는 29살이 되던 1987년 저지마이크를 프랜차이즈 비즈니스로 확장했다.

저지마이크의 인기는 손님이 주문을 하면 바로 그 자리에서 직접 재료들을 썰어서 만들어주는 신선함 때문이다.

저지마이크의 창업주인 피터 캔크로는 이를 패스트푸드 햄버거와 수제햄버거의 차이로 이해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Martin kim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9.10.20  14: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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