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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바울, 초통령이라고 불리는 이유 '깜짝'
▲ ⓒ.MBC 방송화면 캡처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1세대 걸그룹 베이비복스 간미연의 예비남편 황바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다.

앞서 간미연은 황바울과 결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 결혼을 예정하고 있다. 지난 2017년부터 3년 동안 열애를 이어온 두 사람은 비공개 예식을 결혼을 진행한다. 결혼식에는 베이비복스 멤버들과 가족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간미연과 황바울의 나이차도 눈길을 끈다.

간미연은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다. 1997년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간미연은 지난 2006년에는 솔로 앨범을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 활동한 바 있다. 이후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며 꾸준히 연기, 음악활동을 했다.

예비남편 황바울은 올해 나이 34세로 간미연보다 3세 연하로 알려져있다.

2006년 SBS '비바!프리즈'로 데뷔한 황바울은 그룹 프리즈의 멤버로 활동했다. 프리즈 활동 이후에는 드림아이의 멤버로 활약한 바 있다.

황바울의 이색 이력도 눈길을 끈다. 황바울은 EBS 인기 어린이 프로그램 '모여라 딩동댕'에서 풍선왕자 올라라는 캐릭터로도 활동했다. 또한 '번개맨'으로 활동하며 어린이 팬들의 인기를 얻었다.

황바울은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사랑을 비를 타고'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서 활동했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9.10.15  00: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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