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COMPANY > 해외 뉴스브리핑
[한눈 중국경제] 공상銀, “향후 5년간 장삼각 구역에 2조위안 융자 투입할 것”
   
 

1. 충칭·알리바바, 포괄적 전략 협정 체결

- 충칭 시청, 알리바바그룹, 마이진푸(蚂蚁金服)그룹은 지난 10일 충칭에서 디지털 경제, 스마트 시티 건설, 제조업 전환 업그레이드, 국제 협력과 대외 개방, 인재 양성과 농촌 진흥 등을 위한 포괄적 심화 전략 협정을 체결해

- 충칭시는 알리바바와의 협력으로 관광업계의 디지털화 전환을 추진할 것이며, 인터넷 플랫폼에 의존하여 충칭 제조업의 공급 측면 개혁을 가속화할 계획을 밝혀

- 농업 분야에서는 디지털 농업 표준화 시범기지를 만들어 농산물 특화 브랜드를 만들 예정이며, 민생서비스 분야에서는 모바일 지불도시 조성에 협력하기로 합의해

 

2. 공상銀, “향후 5년간 장삼각 구역에 2조위안 융자 투입할 것”

- 지난 10일 중국 공상은행에 따르면 향후 5년간 장삼각 구역(난징·우시·상하이·허페이·항저우·닝보가 속한 곳)에 2조위안(약 335조5000억원)의 융자를 추가로 투입해 장삼각 통합의 질적 발전을 위한 전방위 지원을 할 계획임

- 공상은행은 10일 ‘중국공상은행 금융지원 장삼각 일체화 발전 행동 방안’을 발표하고, 장삼각구역 상하이 자유무역시험구에 분점 1곳 신설, 2조위안의 융자금을 투입해 금융혁신센터, 글로벌업무센터, 금융거래시장센터 등 3대 센터 신설 등을 제시해

 

3. 中, 금 생산량 12년째·소비량 6년째 세계 1위

- 지난 9일부터 톈진에서 열리고 있는 ‘2019 중국 국제광업대회’에서 송신(宋鑫) 중국금협회장 겸 중국황금그룹 회장은 “중국의 금 생산량은 12년째, 소비량은 6년째 세계 1위(지난해 기준)를 기록했다”라고 밝혀

- 송 회장은 “중국의 금 생산량이 신중국 성립 초기 연산 4t에서 현재 400여t으로 성장했다”라면서 “수작업으로 시작해 세계 선두의 채선 기술을 장악했다”라고 말해

- 국제광업대회는 ‘고품질 발전, 글로벌 광업의 공동 미래를 위하여’를 주제로 50여 개국의 정부 인사, 전문가, 기업가 등 1만여 명이 참석해

 

4. 中, 응급구조 민용 헬기 300여 대 규모 형성

- 지난 9일 열린 중국 헬기발전포럼에 따르면, 현재 중국에 300여 대의 응급구조 민용 헬기가 구조에 동원되고 있어

- 최근 국가 응급 구조 계획 추진에 따라 중국의 헬기 도입 수는 2010년까지 연간 10대 미만에서 현재는 연간 100대로 늘어나

- 우셴둥(吴献东) 중국항공공업그룹 부사장은 이 자리에서 “중국은 ‘2035 교통강국’의 청사진을 그리는 등 민간항공기 발전에 강력한 정책적 지원을 하고 있다”라면서 “최근 몇 년 동안, 국산 헬리콥터는 삼림 소방, 경찰용 수색구조 등 분야에서 응용도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 응급 구조 수요를 뒷받침해 국산 헬리콥터 종합 능력과 핵심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밝혀

성시현 기자  |  sheebb@econovill.com  |  승인 2019.10.11  10:38:12
성시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성시현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