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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 중국경제] 인터넷 사업소득 규모 확대…1~8월 소득 20.9% 증가
   
 

1. 인터넷 사업소득 규모 확대…1~8월 소득 20.9% 증가

- 지난 8일 공업정보화부(工业和信息化部)는 올해 1~8월 중국의 규모 이상 인터넷 관련 서비스 업체의 영업 수익이 7522억위안(약 125조84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9%, 증가속도는 1~7월보다 0.2%포인트 각각 증가했다고 발표해

- 공업정보화부 관계자는 지난 1~8월 인터넷 기업 운행은 업계 이윤 증가 속도가 수입을 초과했고, 연구개발 투자가 전년 동기 대비 21.0%, 증가 속도는 4.1퍼센트 향상하며 증가세를 지속하고 있다고 밝혀

- 1~8월 인터넷 음악과 동영상, 온라인 게임, 뉴스 정보, 인터넷 읽기 등을 포함한 정보 서비스 수입 규모는 4958억위안(약 82조94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3%, 증가 속도는 1~7월보다 3.2퍼센트가 증가해

 

2. 선양, ‘페이띠 경제’ 가속화

- 지난 8일 랴오닝성 파쿠(法库)현에서 ‘선양 자동차 도시 요허 산업원’의 현판식을 진행해

- 선양시는 기존 행정구역 제한을 깨는 ‘페이띠(飞地) 경제’를 가속화하고 지역경제 협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고 있어, 자동차 산업을 중점으로 발전시키고 있는 다둥구와 항구가 있는 도자기 산업 중점 지역 파쿠현은 상호 협력을 통해 양쪽 지역의 산업기반을 다질 계획

- ‘선양 자동차 도시 요허 산업원’이 출범함에 따라 다둥구(大东区)와 파쿠현은 지역협력, 맞춤형 지원, 상호촉진, 공동 추진이라는 발전모델에 따라 사업추진, 산업이전 등을 적극 추진할 방침임

 

3. 중국·파키스탄, 투자 협력 강화 모색

- 지난 8일 임란 칸 파키스탄 총리는 베이징에서 열린 무역 투자 기회 세미나에서 “파키스탄 은 농업과 식품 가공업, 제조업, 정보기술, 금융 서비스 등의 분야에서 중국 기업의 투자를 환영하고 있다”하면서 “파키스탄에 투자하는 중국 기업들의 편의를 위해 투자 장벽을 허물기 위한 일련의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해

- 중국 최대의 무역 투자 촉진 기관인 중국무역촉진회 가오옌(高燕) 회장은 “파키스탄 재계와 함께 산업단지, 농업, 사회민생 등을 새로운 중점으로 삼아 양국 경제 발전을 확대·내실화하고 싶다”고 화답해

성시현 기자  |  sheebb@econovill.com  |  승인 2019.10.09  20: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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