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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기상캐스터 시절… 시청률 높은 이유?
   
▲ ⓒ.MBC 방송화면 캡처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안혜경의 기상캐스터 모습시절이 화제다. 

앞서 한 프로그램에서는 전설의 미모 기상 캐스터 안혜경이 출연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당시 방송에서는 안혜경의 기상캐스터 시절 영상이 그려졌다. 

지금과는 크게 다르지 않은 외모였고 MC들은 감탄했다. 


안혜경 본인 역시 과거 영상을 보고 "오랜만이다"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안혜경은 기상캐스터로 활동하던 당시 날씨 방송이 끝나고 드라마 허준이 했었다며, 뉴스 이후 연달아 시청하는 분들이 많아 높은 시청률을 자랑했다고 밝혔다. 

안혜경은 2001년 MBC 기상캐스터로 얼굴을 알렸다. 

그녀는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이지만 여전한 동안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9.10.09  01: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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