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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없는 미국의 상점들] 따뜻한 샌드위치만 취급하는 팟벨리 샌드위치
   
 

팟벨리 샌드위치(Potbelly Sandwich Shop)는 서브마린 샌드위치 전문점으로 지난 1977년 피터 해스팅스가 창업했다.

당시 해스팅스는 골동품점을 시카고에서 운영했는데 이 점포를 샌드위치 점포로 바꾸면서 당시 갖고 있던 여러 골동품으로 레스토랑 내부를 꾸몄는데 팟벨리 스토브라고 불리는 가운데 부분이 배처럼 불룩하고 둥그렇게 나온 주철난로가 포함되어 있었다.

이 주철난로는 샌드위치 점포의 이름이 되는 것은 물론 회사 로고에도 박혀있다.

팟벨리 샌드위치가 현재와 같은 모습을 갖추게 된 것은 그러나 훨씬 뒤인 1996년 브라이언트 케일이 이 샌드위치 점포를 사들이면서부터다.

20여년 가까이 1개 점포에 머물던 팟벨리 샌드위치는 1997년 2호점을 개점했고 뒤이어 미국내 여러개주와 워싱턴 등을 포함해서 300여개 점포로 확대해나갔다.

   

팟벨리의 주요 메뉴는 샌드위치인데 차가운 샌드위치를 주로 판매하는 다른 샌드위치 점포들과 달리 이곳은 갓 구운 바삭바삭한 빵에 넣은 따뜻한 샌드위치만을 파는 것이 특징이다.

2007년부터는 샌드위치 외에 샐러드, 수프, 쿠키 등도 메뉴에 포함됐다.

2013년에는 나스닥에 상장되서 거래되고 있으며 미국 외에도 아랍에미레이트, 영국, 캐나다 등에 진출했으며 2017년에는 인도를 시작으로 프랜차이즈로 사업을 확대했다. 

Martin kim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9.10.12  1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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