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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KES 2019'서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선보여LG AI 가전·LG 시그니처·8K OLED TV·LG V50S 씽큐 등 전시
   
▲ LG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출처=LG전자

[이코노믹리뷰=황대영 기자] LG전자는 8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KES 2019'에서 900m² 규모 부스를 마련하고 LG만의 차별화된 제품들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LG전자는 AI 전시존인 'LG 씽큐 홈'을 구성해 AI 기술이 탑재된 다양한 제품들을 전시했다. 실제 생활공간과 유사한 거실, 주방, 홈오피스, 홈시네마, 스타일링룸 등을 꾸며 각 공간에 배치된 LG 씽큐 가전이 고객에게 제공하는 더 편리한 삶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LG 씽큐 홈에 전시된 제품들은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AI 씽큐 플랫폼뿐 아니라 구글의 구글 어시스턴트, 아마존의 알렉사 등 외부의 다양한 AI 기술을 탑재해 고객 맞춤형 AI를 제공한다.

KES 2019 현장에서 LG전자는 냉방, 난방, 가습, 제습, 공기청정 등 사계절 공기관리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갖춘 올인원 에어솔루션 'LG 시그니처 에어컨'을 비롯해 OLED TV, 공기청정기, 냉장고, 세탁기 등 다양한 LG 시그니처 라인업을 대거 선보였다.

또 컬럼형 냉장고, 오븐, 전기레인지, 식기세척기, 후드 등 혁신적인 성능과 장인정신이 느껴지는 디자인을 모두 갖춘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빌트인 제품들도 공개했다.

LG전자는 나만의 공간과 시간을 완성시켜주는 프리미엄 프라이빗 가전 'LG 오브제'도 전시했다. LG오브제는 가전과 가구를 결합한 신개념 융복합 가전으로, 냉장고, 가습 공기청정기, 오디오, TV 등 4종이다. 또 현장에서 프리미엄 수제맥주제조기 'LG 홈브루'도 관심을 모았다.

   
▲ LG 시그니처 올레드 8K TV. 출처=LG전자

LG전자는 전시장 전면에 화면을 둥글게 말거나 펴는 롤러블 OLED TV인 'LG 시그니처 올레드R'을 전면에 설치해 관람객을 맞이한다. 이 제품은 백라이트가 필요 없어 두께가 얇고, 곡면 등 다양한 형태로 만들 수 있는 OLED만의 강점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관람객들은 LG전자 8K TV의 선명한 8K 해상도를 체험할 수 있다. LG전자는 88인치 OLED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8K'를 포함한 다양한 8K TV를 전시했다.

또한 LG전자는 오는 11일 국내 출시 예정인 'LG V50S 씽큐'와 신형 LG 듀얼스크린 체험존도 마련했다. 전시장 입구에 마련된 체험존에서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있는 LG 듀얼스크린의 멀티태스킹 성능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이외에도 LG전자는 전시장 내 '한국전자산업 60주년 역사관'에 흑백 TV(모델명:VD-191), 컬러 TV(CR-402K), 60인치 PDP TV(60PCID-UE), 55인치 3D LCD TV(55LW5700) 등 한국 TV 역사 속 주요 제품도 전시했다.

황대영 기자  |  hdy@econovill.com  |  승인 2019.10.08  12: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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