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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서면 롯데캐슬 엘루체’ 10월 중 분양부산도시철도 부암역·서면역 더블역세권, 우수한 교육환경과 풍부한 인프라
   
▲ 서면 롯데캐슬 엘루체 조감도. 출처 = 롯데건설

[이코노믹리뷰=신진영 기자] 롯데건설이 또 한번 부산에 분양을 나선다.

롯데건설은 이달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443-16번지 일원에 주거복합단지 ‘서면 롯데캐슬 엘루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3개동, 총 802세대(아파트 450세대, 오피스텔 352실)로 조성된다. 

서면 롯데캐슬 엘루체는 부산도시철도 2호선 부암역과 1·2호선 환승역인 서면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을 갖췄다. 지하철을 이용해 부산역까지는 10분, 해운대까지는 2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인근으로 동서고가도로와 가야로가 인접해 차량을 이용한 이동도 수월하다. 

단지는 바로 옆에 부전초등학교가 위치했다. 또 바로 옆에는 부산 최초 통학형 영어학습 공간인 부산글로벌빌리지가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부산시민공원도 가까워 도심 속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주변으로 부산여대, 동의과학대, 동의대(가야캠퍼스) 등이 있어 오피스텔 수요 확보가 용이하다. 다양한 공공기관과 금융기관이 밀집돼 부산의 금융 중심지로 꼽히는 문현금융단지가 가까워 직장인 수요가 풍부하다.

단지 인근 범천철도차량기지(정비창) 이전 사업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철도차량기지가 이전된 곳에는 주거, 상업, 문화, 메디컬, 업무 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교통호재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부암역에서 두 정거장 거리에 있는 부전역은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부전~마산 복선전철, 경전선 등과 함께 향후 KTX가 정차하는 복합환승센터로 개발될 계획이다.

비규제지역이라는 장점도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부산진구는 지난해 12월 청약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됐다. 대출 규제와 청약 1순위 청약자격, 전매제한 등의 정부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서면 롯데캐슬 엘루체 분양 관계자는 “입지 면에서 교통·교육·쇼핑 등 서면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며 "각종 개발호재가 기대됨에 따라 높은 미래가치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서면 롯데캐슬 엘루체의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동 517(부산도시철도 2호선 민락역 4번 출구 앞)에 10월 중 개관할 예정이며, 입주는 2023년 06월 예정이다

신진영 기자  |  yoora29@econovill.com  |  승인 2019.10.08  06: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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