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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아파트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 분양…소비자들 ‘관심’서울 접근성이 관건인 수도권 주택시장, 역세권 아파트 선호도 높아
   

[이코노믹리뷰=전진혁 기자] 역세권은 주택시장에서 중요한 입지 조건 중 하나이다. 특히 수도권의 경우 역세권 아파트 선호현상이 두드러진다.

금융결제원 자료에 의하면 지난 1년간 경기·인천지역 내 민간분양 청약경쟁률 상위 10개 단지 중 6개 단지가 역세권 입지에 공급됐다.

역세권 입지는 도심지역으로의 접근성과 생활 편의성에 장점이 있다. 교통이 편리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역 주변으로 상권과 생활 인프라가 안정적으로 형성돼 있어 수요자들의 주거 선호도가 높은 것이다. 이에 따라 역세권 아파트는 시세 상승폭이 높다.

이 가운데 오는 10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일원에 역세권 단지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두산건설이 선보이는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는 지하 2층~지상 25층, 6개동, 전용면적 39~84㎡, 총 558가구로 이 중 250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이 단지는 지하철 1호선 관악역과 안양역이 반경 1㎞ 이내에 위치해 있다. 이를 통해 가산디지털단지역까지 10분대 이동할 수 있으며 서울역, 여의도역 등 서울 도심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단지에서 직선거리로 약 500m 떨어진 석수전화국사거리에 월곶~판교 복선전철 만안역(가칭)이 오는 2025년 신설될 예정이다.

도로망도 잘 갖춰져 있어 서울 도심 및 광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약 1.3㎞ 거리에 위치한 석수IC를 통해 제2경인고속도로 접근이 편리하다. 또한 경수대로, 서해안고속도로,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수원~광명간 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이 갖춰졌다.

단지 주변으로 엔터식스(안양역점), 롯데시네마(안양점), 안양1번가, 안양중앙시장, 안양남부시장 등 생활 편의시설이 위치하며,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안양예술공원이 자리잡고 있고 안양천, 삼성산 등이 가까워 자연환경도 쾌적하다.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는 수도권 비조정대상지역이며 서울과 인접한 안양시 만안구에 들어선다는 점에서 실수요뿐 아니라 투자수요의 높은 관심도 예상된다. 규제의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주택 보유수에 관계없이 1년 이상 청약통장 보유 시 1순위 청약조건이 충족된다. 또한 분양권 전매기간도 수도권 내 민간택지의 경우 6개월로 짧으며, 중도금 대출도 세대 당 2건까지 가능하다.

한편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2년 6월 예정이다.

전진혁 기자  |  jh1346@econovill.com  |  승인 2019.10.07  1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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