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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날씨] 전국 흐리고 비…퇴근길 차차 갬
   
▲ 7일 오후 날씨. 출처=기상청 날씨누리

[이코노믹리뷰=황대영 기자] 7일 오후 전국이 서해남부해상에서 동진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6도, 강릉 20도, 인천 18도, 청주 17도, 안동 18도, 대전 17도, 대구 20도, 전주 18도, 울산 22도, 부산 22도, 광주 19도, 제주 25도 등으로 예보됐다.

전국에 내리는 비는 오후 6시에 서울을 포함한 서쪽지방부터 그치기 시작해 8일 0시에 모두 그치겠다. 서울 지역 퇴근길에는 비가 잦아들 것으로 예측됐다.

△서울, 경기도, 충남, 전라도, 서해5도에서는 10~40mm △강원영서, 충북, 경상도, 제주도, 울릉도, 독도, 북한에서는 5~20mm △강원영동에서는 5mm 내외의 비가 예보됐다.

기상청은 "비가 오는 지역에서 가시거리가 짧아지거나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설명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우천으로 인해 전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황대영 기자  |  hdy@econovill.com  |  승인 2019.10.07  1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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