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COMPANY > 해외 뉴스브리핑
[한눈 미국경제] 마크 주커버그, 소셜미디어 틱톡의 영향력 과소 평가
   
 

1. 하버드 대학교 입학 사정 동양학생 차별없었다 결론

- 연방 판사는 하버드 대학교가 동양 학생들에 대해 입학 사정에 있어 차별을 두었다는 소송에 대해서 그런 차별은 없었다고 판결해

- 소송에서 원고는 하버드 대학교가 소수집단 우대정책(affirmative action)을 각 인종별 쿼터로 사용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으나 판사는 하버드의 손을 들어줘

- 판사는 대학내의 인종 다양성이 중요하다고 밝혔는데 이들 동양 학생들은 다른 인종들보다 높은 성적을 나타냄에도 인종별 쿼터로 인해 불합격된다며 소송제기

 

2. 뉴욕시, 불법 입국자라는 말을 쓰면 25만달러 벌금형

- 뉴욕시는 상대방을 비하하고 굴욕감을 주며 괴롭히기 위해서 불법 입국자 혹은 밀입국자라는 표현인 illegal alien을 쓸 경우 최고 25만달러의 벌금부과하는 법 통과

- 뉴욕시는 증오는 뉴욕에서 존재할 수 없다며 모든 취업과정에서나 주택 구입 및 임대 등의 장소에서 이러한 용어를 사용하면 벌금을 부과받게 된다고 설명해

- 뉴욕시의 다양성을 존중한다면서 뉴욕시의 그 누구도 본래 출신 국가나 이민 자격 등으로 인해서 차별받거나 괴롭힘을 당해서는 안된다고 법 통과에 대해 설명

 

3. 마크 주커버그, 소셜미디어 틱톡의 영향력 과소 평가

- 페이스북의 창업자이자 CEO인 마크 주커버그는 최근 외부로 유출된 사내 미팅에서 10대들에 인기가 높은 틱톡을 인스타그램과 유사하다고 평가한 것으로

- IT전문매체 테크크런치는 일상생활의 사진을 올리는 인스타그램과 달리 틱톡은 이용자가 미리 스토리를 기획하고 만든다면서 전혀 다르다고 평가해

- 테크크런치는 틱톡을 과소평가하는 마크 주커버그의 발언이 미래 페이스북에 대한 전망을 어둡게 한다며 틱톡은 지난해 11월 이후 무려 6억4000만번 다운로드됐다고

 

4. 스티치픽스, 순이익 기대치 상회해

- 퍼스널 스타일링 서비스 패션업체인 스티치픽스는 4분기 실적발표에서 매출이 4억3210만달러로 전년 동기의 3억1830만달러에서 성장했으며 시장 예상치 4억3240만달러 수준

- 스티치픽스의 4분기 순이익은 720만달러, 주당 7센트로 시장의 기대치인 주당 4센트를 크게 상회했는데 고객이 전년동기 대비 18% 증가한 320만명으로 늘어난 것이 영향

- 그러나 고객을 끌기위해 광고에 2019년에 전년동기의 2890만달러보다 많은 3900만달러를 사용하면서 총 기업의 비용이 올한해 6억7960만달러로 크게 늘어났다고 밝혀

성병찬  |  sbc@econovill.com  |  승인 2019.10.02  13:22:53
성병찬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성병찬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