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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나이, 강남과의 궁합 무슨뜻? "엿같다"
   
▲ ⓒ.강남 인스타그램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이상화 나이와 함께 강남과의 궁합이 화제다.

앞서 가수 강남은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상화와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5~6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진다.

두 사람이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지난해 '한집살림'에 함께 출연한 두 사람의 모습이 재조명된 바 있다. 


당시 태진아는 역술인에게 전화를 걸어 두 사람의 궁합 풀이를 했다. 

이날 역술인은 두 사람의 궁합에 대해 "엿 같은 궁합"이라며 충격적인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엿처럼 질겨서 서로 간에 질척거리는 궁합이다. 여자는 분명하고 확실한 걸 좋아하고 남자의 경우 야무지고 생활력도 강해 둘 사이는 한번 엮어지면 끊어지기가 쉽지 않다. 계속 이어지고 연이 길다"고 했다.

이에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당황스러운 듯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상화는 올해 나이 31세, 강남은 33세로 두 사람은 두 살 나이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9.10.01  0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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