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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신상품] 꽃두부에서 겨울우동까지9월 4주 이주의 신상품?

[이코노믹리뷰=박재성 기자]

풀무원, 신세계 푸드, 배스킨라빈스, 오뚜기, GS25, 아워홈, 오리온, 이마트24, CJ푸드빌에서 9월 4주차 신제품을 출시했다.

*풀무원

▲ 풀무원 국산콩 꽃두부 사진=풀무원푸드머스
▲ 풀무원 국산콩 꽃두부 사진=풀무원푸드머스

풀무원푸드머스가 어린이들이 즐겁고 재미있게 두부를 먹을 수 있도록 꽃 모양의 단단한 두부 신제품을 선보였다.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대표 윤희선)는 두부를 다섯잎꽃 모양으로 만들어 어린이들에게 보는 재미와 먹는 재미를 주는 ‘국산콩 꽃두부 플레인(1kg)’, ‘국산콩 꽃두부 핑크’ 2종을 출시했다.

풀무원푸드머스는 두부를 좋아하지 않는 어린이들도 부담 없이 두부를 먹을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내어 꽃 모양의 두부 제품을 개발했다.
국산콩 꽃두부’ 2종은 어린이들이 재미와 호기심을 갖고 먹을 수 있도록 두부를 탐스러운 꽃 모양으로 구현한 제품이다.

특히 이 가운데 ‘국산콩 꽃두부 핑크’는 자줏빛 뿌리채소인 비트로 은은한 분홍색을 입혀 핑크 꽃두부를 만들었다. 두부는 하얗다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해 시각적 즐거움을 보탠 것이다.
이와 함께 일반 두부 대비 식감도 차별화했다. 두부의 수분을 최소화하고 완두콩과 콩 원료를 추가해 기존 두부처럼 물컹한 식감 대신 쫀쫀하고 탄탄한 식감을 완성했다.
두부반찬의 용도 외에도 일품요리인 덮밥류, 비빔밥, 면요리 등의 요리 마지막 단계에 꽃두부를 토핑으로 활용하여 세련된 플레이팅 연출이 가능하다.

*신세계푸드

▲ ‘올반 랍스터 인생 왕교자’ 사진=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냉동만두 성수기를 앞두고 고급 해산물인 랍스터를 넣은 ‘올반 랍스터 인생 왕교자’를 출시했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냉동만두 시장에서 얇은 피를 적용한 만두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에 주목해 랍스터를 넣은 이색 만두소와 얇은 피를 결합한 ‘올반 랍스터 인생 왕교자’를 출시한 것이다.

올반 랍스터 인생 왕교자'는 만두 1개당 35g의 푸짐한 왕교자 속에 랍스터살과 오징어를 넣어 짭조름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양배추, 부추, 양파, 마늘 등 4가지 신선채소를 가득 채워 풍성한 식감도 느낄 수 있다.
올반 랍스터 인생 왕교자’는 전국 이마트 매장과 SSG닷컴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8380원이다.

*배스킨라빈스

▲ ‘오레오 쉐이크’ 사진=배스킨라빈스

배스킨라빈스가 ‘스위스미스(Swiss Miss)’, ‘오레오(Oreo)’와 협업한 신제품 음료 2종을 출시했다.

먼저 ‘스위스미스 초코 블렌디드’는 미국의 프리미엄 핫초코 브랜드 ‘스위스미스’의 초콜릿 파우더와 우유, 얼음을 함께 블렌딩한 제품으로, 초콜릿의 부드럽고 진한 맛이 매력적인 음료다.
‘오레오 쉐이크’는 오레오쿠키 크럼블과 배스킨라빈스의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블렌딩해 오레오의 바삭한 식감과 아이스크림의 달콤한 풍미가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가을, 겨울 시즌 한정 음료로 선보였던 제품으로, 높은 인기에 힘입어 재출시하는 제품이다.

*배스킨라빈스

▲ 배스킨라빈스 신제품 ‘허니레몬티(tea) 2종’ 사진=배스킨라빈스

배스킨라빈스가 신제품 ‘허니레몬티(tea) 2종’을 선보였다. 허니 레몬청을 활용한 ‘허니레몬 티’, ‘허니레몬 히비스 티’ 등이다.

'허니레몬티’는 달콤하고 상큼한 허니 레몬청을 따뜻하게 우려낸 음료로, 달콤한 꿀과 레몬의 향긋함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

허니레몬 히비스티’는 히비스커스 꽃잎을 우려낸 히비스커스 티에 허니 레몬청을 넣어 달콤함을 더했다. 두 제품 모두 깊은 과일 향과 달콤한 맛으로 선선한 가을 날씨에 따뜻하게 즐기기 좋다.

*오뚜기

▲ 오뚜기 '뿌셔땅' 사진=오뚜기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가 뿌셔뿌셔 출시 20주년을 맞이하여 우리쌀로 더 맛있게 진화한 신제품 ‘뿌셔땅’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뿌셔땅’은 오뚜기 SNS에 게시되었던 뿌셔뿌셔를 활용한 강정 레시피 콘텐츠에서 착안하여 개발된 제품이다. 라면스낵에 국내산 쌀 튀밥을 더해 바삭 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손에 분말이 묻거나 가루가 날리지 않아 취식이 편리하며, 지나치게 자극적이지 않은 맛으로 뒷맛이 깔끔하여 계속 손이 가는 스낵이다.

뿌셔땅’은 고소하고 달콤한 맛의 ‘플레인’, 매운맛과 달콤한 양념치킨맛이 잘 어우러진 ‘매콤양념치킨맛’, ‘ 달콤한 카라멜과 버터향이 잘 어우러진 ‘카라멜맛’ 등 3가지의 맛으로 출시되었다.

*GS25

▲ GS25 호빵 사진=GS25 리테일
▲ GS25 호빵 사진=GS25 리테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다양한 맛으로 차별화된 호빵을 이번 주(26일)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되는 호빵은 GS25의 차별화 상품인 △단호박크림치즈호빵, △공화춘짬뽕호빵, △허쉬초코호빵, △큐브스테이크만빵, △쏘세지야채볶음만빵, △담양식떨갈비만빵 6종과 단팥호빵 등 일반 호빵 6종을 포함한 총 12종이다.

단호박크림과 부드러운 크림치즈커스터드가 들어간 단호박크림치즈호빵부터 GS25의 유명 자체 상표(PB) 라면인 공화춘짬뽕의 맛을 잘 살린 공화춘짬뽕호빵 등의 요리형 호빵과 초컬릿 브랜드 허쉬와 컬래버한 허쉬초코호빵과 같은 디저트형 호빵까지 선보이는 것.

GS25는 27일부터 연말까지 호빵을 구매하는 고객들이 카페25아메리카노큰컵이나 쥬시쿨180ml 2종을 함께 구매할 때 300원 할인된 금액으로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아워홈

▲ 아워홈 겨울우동 2종 사진=아워홈

24일 아워홈(대표 김길수)은 날씨가 쌀쌀해지는 계절, 가을·겨울 시즌 소비자 입맛을 공략하기 위해 ‘겨울우동’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은 겨울우동 정통 가다랑어, 겨울우동 칼칼한 포차식 2종이다. 두 제품 모두 참나무 향을 품은 가다랑어를 저온에서 천천히 우려내 깊고 진한 국물을 베이스로 했다. 진공 반죽과 수타식 제면 방식으로 만든 쫄깃한 면발을 사용했다.

겨울우동 정통 가다랑어’는 가다랑어와 다시마를 우려낸 국물과 진공 반죽으로 만든 수타식 우동면이 어우러져 감칠맛이 일품인 정통우동이다. 면, 육수 소스와 함께 가다랑어포, 대파, 건고추, 튀김볼 등 고명이 넉넉하게 들어 있어 우동전문점 못지않은 정통우동 한 그릇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용량은 458g, 가격은 4980원이다.

*오리온

▲ ‘닥터유 단백질바 미니’ 사진=오리온제공

24일 오리온은 ‘닥터유 단백질 바’의 인기에 힘입어 ‘닥터유 단백질바 미니’를 출시하고 브랜드 라인업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닥터유 단백질바 미니는 낱개 제품 두 개를 취식하면 달걀 한 개 분량에 달하는 단백질 6g을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홈트레이닝이나 헬스 등을 하면서 단백질 섭취량을 원하는 만큼 스스로 조절하거나 제품을 편리하게 비축해놓고 싶은 소비자들이 타깃이라고. 단백질이 풍부한 슈퍼푸드 렌틸콩과 아몬드, 땅콩 등 견과류를 넣어 영양 성분은 물론 맛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이마트24

▲ 볶음밥 3종 ‘치즈김치볶음밥’, ‘붉은대게딱지장볶음밥’, ‘해물철판볶음밥’ 사진=이마트24

이마트24가 25일 한 그릇 형태의 볶음밥 3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볶음밥 3종은 ‘치즈김치볶음밥’, ‘붉은대게딱지장볶음밥’, ‘해물철판볶음밥’으로, 가격은 각 4000원이다.

볶음밥 3종은 기존 도시락 밥이 200g인데 비해, 밥 중량을 30g 더 늘려 한 끼 식사로도 충분히 든든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치즈김치볶음밥은 계란후라이와 치즈가 곁들여져 있어, 매콤한 김치볶음밥과 조화를 잘 이룬다. 특히, 계란후라이는 스팀 기술을 적용해 촉촉한 반숙 느낌이 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붉은대게딱지장볶음밥은 실제 붉은 대게 내장 소스로 볶음밥을 만들었다. 볶음밥 위에는 맛살과 계란지단으로 토핑을 해 씹는 식감을 더욱 풍성하게 한다. 또한, 대게 내장 소스를 통해 대게딱지장의 풍미를 살리고, 참깨로 고소한 맛을 더했다.

해물철판볶음밥은 오징어, 새우 등으로 해물의 풍미를 베이스로 한 고소한 볶음밥이다. 특히, 200도 이상 고온의 전용 설비를 사용해, 철판볶음밥 특유의 고슬고슬한 밥맛을 살렸다.

*CJ 푸드빌

▲ 가을에 즐기기 좋은 뚜레쥬르 간식빵 사진=CJ푸드빌

27일 CJ푸드빌(대표 정성필)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찬바람 불어오는 가을에 즐기기 좋은 간식빵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옥수수, 크림치즈, 고구마, 미트볼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재료를 알차게 담은 것이 특징이다. 크림이나 내용물을 꽉 채워 가성비를 더하는 최근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들로, 오후 간식이나 식사 대용으로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대표 제품은 ‘옥수수 범벅’으로 겉은 바삭하고 달콤한 빵에 톡톡 터지는 옥수수와 크림치즈를 듬뿍 넣어 한 번 맛보면 계속 생각나는 마성의 빵이다. ‘볼매 연유크림 브레드’는 부드러운 브리오쉬 빵 속에 달콤한 연유 생크림을 가득 넣어 볼수록 매력적인 제품이다. ‘골든 고구마 패스트리’는 달콤한 고구마 무스를 넣은 빵 위에 짭짤한 치즈를 뿌려 구워 내 단짠단짠의 황금 조합을 이룬다. ‘고메 미트볼 고로케’는 바삭한 고로케 속에 육즙 가득한 CJ 고메 미트볼과 아삭한 채소를 함께 넣어 식감과 풍미를 살렸다.

박재성 기자  |  pjh3714@econovill.com  |  승인 2019.09.27  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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