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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 나의 회화]“조그만 헌신으로 예술을 남기고 싶다!”‥여류화가 장지원⑦
   
▲ 숨겨진 차원, 65×65㎝ Mixed media on canvas, 2016

하여튼 살아서 붓을 잡을 수 있는 시간까지 작업을 사랑하고 열정을 갖고 작품에 매달려 인간사에 조그만 헌신으로 예술을 남기고 싶다. 오늘도 마음의 심연에서 두레박을 끌어 올리듯 맑은 영혼의 이미지를 노래하며 캔버스 앞에 앉는다.

이 글을 통해 다시 한 번 나의 예술을 만났고 나 자신의 성찰의 기회가 되었음을 감사한다. 더 순수한 예술가의 열정을 꽃피워서 진실한 예술의 진가를 보여주는 작품이 나의(CHANG CHI WON,Korean painter Chang Chi-Won,ARTIST CHANG CHI WON,CHANG JI WON,서양화가 장지원,장지원 작가,장지원 화백,張志瑗) 노년에 나오길 기대해 본다.

<글=화가 장지원, 계간수필, 2019 여름호 통권96호, 예술가의 수필 中>

 

   
▲ 느림과 은유의 아우라(Aura of slow and metaphor), 장지원 화집수록 작업실이미지스캔, 2009刊

 

◆장지원(張志瑗, 1946~)

1969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1982 Ontario college of Art 서양화과 졸업

1986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 서양화과 졸업

 

▲개인전 22회

2019 N갤러리(앤 갤러리)

2016 갤러리 다함

2015 한경갤러리 한국 경제신문사)

2015 청학대미술관

2011 샘터갤러리(서울)

2007 마니프(예술의 전당)

2006 ART체인(예술의 전당),한국구상대제전(예술의 전당),선화랑(서울)

2005 한국구상대제전(예술의 전당),올 갤러리

2003 Gallery NAW(일본 도코 긴자),Gallery 21+Y(일본-오사카)

2002 청작화랑(한국미술작가상 수상기념전)

2000 선화랑

1996 한국화랑미술제:선화랑 기획(예술의전당)

1994 선화랑

1993 한국화랑미술제:선화랑기획(예술의전당)

1991 선화랑

1986 현대미술관(압구정점)

1984 동덕미술관(귀국전)

1982 체비체이스갤러리(워싱턴 DC)

 

▲구자승-장지원 부부전 13회

1979 선화랑

1981 생, 브래드 밀러 인스타 듀크 갤러리(캐나다)

1988 브리지스톤 갤러리(캐나다)

1992 포커스갤러리

1993 금산갤러리, 김민제갤러리

2007 닥터박갤러리

2009 N갤러리

2011 스칸디아갤러리, 한경갤러리

2012 비컨갤러리

2013 한국문화원LA한국문화원, 미국)

2014 류미제갤러리

 

▲수상=O.C.A 수상(Ontario College of ART), 아세아현대미술제 신인상수상(일본 동경도미술관), 한국미술작가상(미술시대) ▲연성대학교 교수 역임

권동철 미술칼럼니스트  |  kdc@econovill.com  |  승인 2019.09.24  14: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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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 #권동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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