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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유, 감동적인 방송 출연 계기 보니
   
▲ ⓒ.짱유 인스타그램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짱유에 대한 눈길이 끈다.

래퍼 짱유는 앞서 한 프로그램에서 독특한 퍼포먼스와 뛰어난 랩 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일 방송된 2차 경연 무대에서 짱유는 뛰어난 랩실력으로 모든 프로듀서들로부터 합격을 이끌어내면서 다음 무대에 진출하는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스윙스는 "간만에 폭발하는 모습이었다. 이게 힙합이지. 주술 걸린 원숭이 같았다"고 칭찬했다.


이어 비와이도 "FAIL 버튼을 볼 겨를 없이 그냥 빠져서 봤다"고 극찬했다.

또한 밀릭, 기리보이, 비와이, 키드밀리, 스윙스 등은 자신의 크루로 오라고 했다.

짱유는 "(어렸을 적 떠난) 엄마가 다른 분과 만나 살고 있는 상황에서 제 모습을 드러내는 게 좋은 건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이 방송을 본 엄마가 잘 살고 있다면 제 모습을 보고 아들과 오랫동안 함께 하지 못한 짐을 내려놓고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좋겠다"며 "만약에 힘들게 살고 계시는데 도와달라고 용기를 내면 도와줄 거다. 엄마에게 잘 크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출연계기를 솔직하게 밝혔다.

한편 짱유 나이는 1992년 생으로 올해 28살이며 본명은 장유석으로 알려져있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9.09.21  02: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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