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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 미국경제] 캘리포니아, 우버 운전사 직원으로 규정 신규법안 서명
   
 

1. 뉴욕주의 전자담배 금지에 판매상들 대거 반발

- 뉴욕주는 지난 16일 월요일부터 일반 담배향과 멘솔향을 제외한 모든 가향 전자담배의 판매를 중지시켰는데 이를 판매하는 소매업체들의 반발이 커

- 대부분 소규모의 영세업체인 이들은 판매 제품의 90%에 달하는 제품을 판매할 수 없게 되면 대부분의 상점은 30일 이내에 문을 닫아야 된다고 주장

- 이들은 가향 전자담배의 판매금지는 소비자들을 암시장으로 몰아가게 되며 전자담배 폐 질환의 문제인 암시장 거래 제품의 문제가 더 심화한다고 주장

 

2. 10대 소년 칼에 찔려 사망하는 동안 구경꾼들은 비디오 촬영

- 롱아일랜드의 10대 소년이 여러 차례 칼에 찔려 무참히 살해되는 동안 50~70명의 구경꾼은 말리는 대신 이를 휴대폰으로 촬영만 했다고

- 고등학교 졸업반이던 이 소년은 여자친구의 옛 남자친구로부터 폭력 위협을 받은 적이 있으며 이들이 6~7명을 추가로 데리고 와 폭행을 가했다고

- 이 소년과 함께 있던 친구들도 팔이 부러지는 등 폭행을 당했는데 이는 휴대폰으로 촬영돼 온라인에 올려져서 구경꾼들에 대한 비난이 높아져

 

3. 위워크 창업자 뉴먼의 독특한 정신세계에 관심

- 회사 가치의 과대평가로 IPO가 연기된 사무실 공유기업 위워크의 창업자 아담 뉴먼의 독특한 정신세계가 월스트리트 저널의 보도로 알려지면서 세간의 관심

- 이스라엘 출신인 아담 뉴먼은 이스라엘의 총리, 혹은 세계의 대통령이 되고 싶어 하며 세계 첫 조만장자를 희망하고 있으며 영원히 살고 싶은 희망 사항도

- 위워크의 회사 가치가 크게 절하됐음에도 뉴먼 CEO는 회사가 470억 달러보다 높은 가치가 있다고 믿으며 회사가 세계 기아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밝힌 적도 있다고

 

4. 캘리포니아의 신규 법안, 우버 운전사들을 직원으로 규정

- 캘리포니아주는 차량공유서비스업체 우버의 운전사를 계약도급업자가 아닌 직원으로 규정하는 법안인 AB5에 뉴섬 주지사가 서명하면서 법률로 효력 발생

- 내년 1월1일부터 시행되는 AB5에서는 회사의 일상적인 사업범주를 벗어나는 영역에서 일하는 사람들만 계약도급업자로 규정하고 나머지는 모두 직원으로 규정

- 이번 법률은 우버나 리프트 등의 운전사들을 모두 직원으로 규정하게 되므로 최저 임금이나 유급병가, 건강보험 등의 혜택을 제공해야 하므로 업계에 큰 파장

성병찬  |  sbc@econovill.com  |  승인 2019.09.19  1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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