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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왔습니다!] 자연+음악 중심 문화 공간으로 변신한 '한강 노들섬''한강 노들섬' 숲과 어우러진 음악섬 재탄생

[이코노믹리뷰=임형택 기자]용산과 노량진을 잇는 한강대교 아래 '노들섬'이 자연생태 숲과 음악 중심의 복합문화공간이 공존하는 한강 음악섬으로 변신을 완료하고 시민 품으로 돌아온다.

   
 
   
▲ 사진=임형택 기자

서울시는 오는 28일 정식 개장식을 갖는다고 밝히고 이에 앞서 18일 노들섬 내부 곳곳을 사전 공개했다.

   
▲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이 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노들섬에서 열린 ‘노들섬 개장 관련 프레스투어’에서 사업 추진경과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임형택 기자

라이브하우스

노들섬 라이브하우스는 456석 규모의 대중음악 공연장으로 최대 규모의 무대 플랫폼과 대중음악 콘서트에 특화된 음향, 조명, 악기 시설이 갖추어진 전문 공연장이다.

   
▲ 노들섬 라이브하우스. 사진=임형택 기자
   
 

노들서가

노들서가는 '책문화 생산자의 플랫폼'이다. 1층은 자신만의 고유한 가치와 철학을 가진 출판사와 동네책방 단위의 스토리텔링형 매대가 구성된다. 2층은 매분기별 선정된 일상 작가들을 위한 집필실 및 기부도서 열람 공간, 독서 토론, 필사 등 책과 관련된 읽고 쓰는 마음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 오는 28일 정식 개장식을 갖는 한강 노들섬에 위치한 '노들서가' 마무리 공사를 하고 있다. 사진=임형택 기자
   
▲ 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노들섬에서 열린 '노들섬 음악중심 복합문화공간' 프레스투어에 참가한 취재진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임형택 기자
   
▲ 오는 28일 정식 개장식을 갖는 한강 노들섬에 위치한 '노들서가' 마무리 공사를 하고 있다. 사진=임형택 기자
   
▲ 오는 28일 정식 개장식을 갖는 한강 노들섬에 위치한 '노들서가 <cafe BOOOC>' 마무리 공사를 하고 있다. 사진=임형택 기자

노들마당

노들마당은 잔디마당, 노들스탠드, 노들서퀘어 등 야외 공간을 활용하여 음악페스티벌, 오픈마켓, 영화상영, 생활체육 행사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가능하다.

   
 
   
 
   
 
   
 
   
 
   
 
   
 

RE; CODE(래코드)

환경을 위한 가치있는 소비를 제안하는 지속가능한 패션브랜드 RE;CODE(래코드)패션스튜디오는 버려지는 옷에 새 생명을 공급하는 업사이클링 브랜드이다.

   
 
   
 
   
 

식물도

'도시 속 나를 위한 작음 식물섬', '우리 삶 속에 식물도 함께' 의미를 담고 있는 식물공방 식물도는 자연을 담은 체험형 식물 문화공간이다. 일상 속에서 시민들 스스로 자신만의 정원을 가꿀 수 있는 교육 또는 식물을 매개로 한 상담 프로그램, 제철 식재 활용에 따라 다채로운 결과물이 생산되는 워크샵, 식물 크리에이터에게 듣는 식물 강연 클래스를 통해 경험적 가치를 제공한다.

   
 
   
 
   
 
   
 

뮤직라운지류

음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채워진 전시와 함께 음악을 들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노들섬 속 일상 음악 공간이다.

   
▲ 오는 28일 정식 개장식을 갖는 한강 노들섬에 위치한 '뮤직라운지류' 마무리 공사를 하고 있다. 사진=임형택 기자
   
 
   
 

베어베터-이마트24

발달장애인의 일터 베어베터가 이마트24와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편의점으로 발달장애인들이 일할 수 있는 환경과 업무 메뉴얼이 갖춰졌다.

   
 

노들오피스

노들오피스는 라이브하우스, 뮤직라운지 등 노들섬 내 시설 및 프로그램의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협업 가능한 음악, 문화 산업에 속해 있는 기획사, 프로덕션, 아티스트 등이 입주하는 업무 공간이다.

   
 
   
 

자전거카페 보이(voi)

자전거 및 자전거 관련용품 구매, 자전거 수리가 가능하며, 단백질 와플과 건강음료 등을 판매하는 한강 자전거 문화의 중심지가 될 예정이다.

   
▲ 오는 28일 정식 개장식을 갖는 한강 노들섬에 위치한 '자전거카페 보이(voi)' 마무리 공사를 하고 있다. 사진=임형택 기자
   
 
   
 
   
 

노들섬은 2013년 서울시가 시민, 전문가와 함께 '노들섬'의 활용방안에 대한 고민을 시작한 이래로 3단계의 설계공모, 2년여의 공사 기간을 거쳐 새롭게 재탄생했다.

   
 
   
 
   
 
   
 
   
 

임형택 기자  |  ooyt12@econovill.com  |  승인 2019.09.18  17: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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