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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아테온 출고정지…17일 계약분까지만 고객 인도티구안은 예정대로 판매…판매價 4190만~4500만원
   
▲ 사진=이코노믹리뷰 DB

[이코노믹리뷰=김덕호 기자] 폭스바겐이 자사의 플래그십 세단 아테온에 대해 출고 정지 조치를 내렸다.

폭스바겐 관계자에 따르면 17일 현재 전국 폭스바겐 딜러사들은 아테온에 대한 출고 정지 결정을 받고, 이날 진행된 내용에 한해서만 판매토록 조치했다. 이에 각 매장에서는 이미 진행된 예약건에 대한 차량 등록을 서두르는 등 분주한 모습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안에 대해 복수의 매장 관계자들은 "본사측의 지시는 오늘 이뤄졌고, 이로 인해 이미 계약된 물량의 등록을 급히 진행시켰다"며 "본사 관계자들이 현재 독일행 항공기에 탑승하고 있어 정확한 사유를 확인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이번 출고 정지는 '판매에 있어 부적절한 사유'로 인한 것으로 전해졌지만 본사측은 "사유 확인 중"이라고 답했다.

한편 폭스바겐은 오는 18일 자사의 대표 SUV 티구안의 판매를 본격 시작한다. 티구안은 두가지 등급이 출고될 예정이며, 판매 가격은 프레스티지 모델 4190만원, 프레스티지 4500만원 수준이다. 할부 구매를 진행할 경우 50만원의 추가 할인이 제공된다.

김덕호 기자  |  pado@econovill.com  |  승인 2019.09.17  17: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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