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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없는 미국의 상점들] 뉴욕·뉴저지 지역 기반으로 성장한 편의점 퀵첵
   
 

퀵첵(Quick Check)은 뉴욕과 뉴저지 지역을 중심으로 한 편의점으로 1967년 뉴저지에서 창업됐다.

퀵첵의 전신은 덜링 목장으로 목장에서 생산한 신선한 우유를 뉴저지 지역 전역으로 배달하는 사업에서 이를 상점에서 판매하는 방식으로 변화했다.

초창기 퀵첵은 작은 수퍼마켓으로 출발해서 우유, 빵, 음료수, 과자, 사탕 등의 식료품을 판매했으며 구석에 작은 규모로 야채와 포장육 등을 판매했다.

1990년대에 들어서면서 퀵첵은 식료품 중심의 편의점에서 주유소와 연계된 간단한 식품을 구입할 수 있는 편의점으로 변화해 즉석식품, 청량음료, 과자 등에 주력했다.

   

간편하면서도 건강한 제품을 찾는 고객들이 늘면서 퀵첵은 매장에서 주문하면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샌드위치와 커피 등을 판매하고 일부 매장에서는 직접 구운 빵도 판매를 한다.

또 밀크쉐이크, 프로즌 카푸치노 등 카페처럼 다양한 커피 음료들도 제공한다.

주유소가 고객들을 끌어들이는 주요 창구가 되면서 담배와 복권 등도 판매 품목으로 포함됐다.

뉴욕과 뉴저지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해서 다양한 지역 행사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1983년부터는 해마다 뉴저지에서 퀵첵 열기구 행사도 개최하고 있다. 

Martin kim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9.09.22  13: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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